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498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6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 | 인스티즈

잭 더 리퍼

현황신원불명
피해자 수 최소 5명
최대치 불명
사망자 수 최소 5명
범행기간1888년 8월 31일~1888년 11월 9일
체포일자체포되지 않음

잭 더 리퍼(Jack the Ripper)는 1888년 8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3개월에 걸쳐 영국 런던의 이스트 런던 지역인 화이트채플에서 최소 다섯 명이 넘는 매춘부를 극도로 잔인한 방식으로 잇따라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다.

개요


잭 더 리퍼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확인된 매춘부들

1888년 8월 31일 - 메리 앤 니컬스(43세)

1888년 9월 8일 - 애니 채프먼(47세)

1888년 9월 30일 - 엘리자베스 스트라이드(44세)

1888년 9월 30일 - 캐서린 애도스(46세lllll)

1888년 11월 9일 - 메리 제인 켈리(25세)

수사와 영향

이 살인마가 살인을 하던 시기는 과학 수사가 매우 뒤떨어진 시대으므로 지문확보조차 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경찰에게 잭 리퍼 검거 방법을 써 보내었고, 심지어 당시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까지 검거 방법을 보냈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두려워하는 존재였다. 단서가 거의 없으나 그가 남긴 단서는 단 한 가지였다고 한다. 영어로 휘갈겨 쓰여져 있었는데, “유태인들은 아무 책임이 없다. ("The Jewes are The men That Will not be Blamed For nothing")라는 뜻이라고 한다. 1888년 이전에도 영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에서 살인 사건이 많았지만, 이 사건은 예전에 일어났던 살인 사건보다 더 독보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건이 되었다. 그 이유는 잔혹한 살해와 잡아보라는 도전장, 여왕의 분노와 용의자로 지명된 왕족, 언론의 빠르고 자세한 보도 때문이다.

용의자

클래런스와 에이번데일의 공작 앨버트 빅터를 포함한 수십 명이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최근

그렇게 영영 미제사건으로 남을 뻔하였지만 2014년 9월 10일 잭 더 리퍼를 연구해오던 아마추어 탐정인 러셀 에드워즈는 최근 발간한 책 네이밍 잭 더 리퍼에서, 당시 사건현장에서 수습한 숄에서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체액과 요도의 상피세포를 채취한 뒤 후손을 설득한 끝에 DNA검사를 한 결과 범인이 폴란드 출신의 유대계 이발사인 아론 코스민스키임을 주장하였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해당 DNA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기 때문에 증거로서 불충분하다고 반론하기도 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옷.jpg
16:19 l 조회 38
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에 임신…런웨이서 D라인 공개
16:17 l 조회 265
잘생긴 인싸가 부럽다는 경북대생
16:15 l 조회 449
올여름 역대급 더위 온다…전문가 "폭염·열대야 가능성 매우 높아"
16:08 l 조회 376
와이프랑 강제 결혼 했습니다13
15:58 l 조회 3246
먹짱 멤버가 강제 식단관리 당할때..jpg
15:57 l 조회 2415
이거 남김없이 다 먹으면 공짜 시리즈
15:54 l 조회 1105
사진 그대로 그린 누워서 자고 있는 강아지 그림
15:53 l 조회 1020
아무때나 쓸 수 있는 500만원은 꼭 남겨둬라.jpg
15:53 l 조회 4427
숙박업 사장님이 말하는 아시아 손님 국가별 특징.jpg
15:51 l 조회 2189
병원 병실 문에 붙은 쪽지2
15:50 l 조회 2167
외박하면 바가지 긁는 타입
15:45 l 조회 1667
집돌이, 집순이 단점
15:43 l 조회 3751
사람마다 갈린다는 '돈이 없다'의 기준1
15:42 l 조회 750
이젠 한국인 없으면 운영이 힘들다는 일본 소도시 공항들 상황 .jpg6
15:41 l 조회 5019 l 추천 1
본인이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영화배우
15:38 l 조회 1331
성범죄자들이 사람이 아닌 이유15
15:32 l 조회 5088
현재 서로 충격받는 사무실에서 손톱깎기..JPG5
15:31 l 조회 3951
BTS 멤버들, 부산 공연 '바가지 숙박 요금'에 분노 "너무 심해…적당히 합시다"2
15:23 l 조회 2450
삶은 내가 운전하는 버스같은거임1
15:21 l 조회 2034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