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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71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파파라치들 때문에 사는게 죽기보다 힘들었던 해외 셀럽 | 인스티즈

브리트니 스피어스.
당시 최고의 섹시 여성팝가수로 지금도 승무원짤과 Toxic전주만 들어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파급력이 컸음.

파파라치들 때문에 사는게 죽기보다 힘들었던 해외 셀럽 | 인스티즈

브리트니는 2005년 케빈과 결혼 후 급몰락하게되고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피폐한 삶을 살게되는데 그 중 브리트니의 삶을 망친 큰 요인 중 하나가 파파라치들임.

파파라치들 때문에 사는게 죽기보다 힘들었던 해외 셀럽 | 인스티즈

남편의 다른 동거녀, 임신 중 이혼통보등을 통해 정신적으로 힘든 삶을 겪게되어 대중들에게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파파라치들은 이런 상황을 자극적으로 기사를 쓰기시작함.

파파라치들 때문에 사는게 죽기보다 힘들었던 해외 셀럽 | 인스티즈

아기와 함께 파파라치에게 둘러싸여있을때 파파라치들이 계속 밀치는바람에 아기를 떨어트릴뻔했고 그 상황에서 파파라치들을보고 울고있는 브리트니.

이 상황에서 실린 기사 제목들은
'아기도 떨어트릴뻔한 브리트니, 정신적 문제있나?'
'과도한 약물복용으로 인한 브리트니의 만행'
대부분 이런 과장되고 자극적인 기사들이 대부분이였음.

파파라치들 때문에 사는게 죽기보다 힘들었던 해외 셀럽 | 인스티즈

게다가 브리트니가 집 근처 카페, 마트에 갈 때도 파파라치들은 브리트니 차를 가로막고 고의적으로 충돌사고까지 냄.

그러면서 실리는 기사제목들
' 브리트니, 이젠 차량충돌사고까지?'
' 아메리칸 스윗하트의 몰락'


파파라치들 때문에 사는게 죽기보다 힘들었던 해외 셀럽 | 인스티즈

이런 자극적인 기사들을 통해 대중들의 시선은 최악이였을뿐더러 브리트니 자살 추측사이트, 매니저와 파파라치간의 거래, 매니저가 몰래 브리트니에게 마약을 복용시키는 등 엄청난 역경에 시달리던 브리트니는 재활원에 입원한지 3일만에 탈출해서 미용실에 들어가 스스로 삭발하고 근처 파파라치 챠랑을 우산으로 부셔버리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함.

파파라치들 때문에 사는게 죽기보다 힘들었던 해외 셀럽 | 인스티즈

파파라치들이 매니저와 짜고쳐서 브리트니 부엌에 쳐들어와 밖으로 도망온 브리트니, 브리트니의 건강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보여주는 짤

파파라치들 때문에 사는게 죽기보다 힘들었던 해외 셀럽 | 인스티즈

차 안으로 들어오려는 파파라치를 쳐다보는 브리트니

파파라치들 때문에 사는게 죽기보다 힘들었던 해외 셀럽 | 인스티즈

브리트니가 언급자체를 싫어할정도로 힘들었던 시기였음. 건강을 회복하고 지금까지 활동하는게 고마울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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