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더 킹'에서는 고향에선 전라도 사투리를 쓰던 태수가 검사가 된 이후로는 표준어를 쓰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고향이 전라도 목포가 아니라 서울이라고 끝끝내 우기는 장면도 등장한다. 아버지가 어디 가서 전라도 출신임을 밝혀선 안 된다고 했다며 말이다.
한재림 감독은 "전라도 출신 사람들에 대한 옛날 사람들의 말도 안 되는 선입견이 있잖나. 박태수를 전라도 출신으로 설정하고 그가 고향을 속이는 장면을 등장시킨 건, 그게 웃기기도 하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기사전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87631
최근 영화에도 전라도에 관한 지역혐오가 언급된 적이 있어서 기사 가져와봤어. 문제 되면 고나리해주라 피드백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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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줄 소년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