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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71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7980196


아...진짜 황당하네요...
저는 30대 중반 여친은 30대초반 
내년 초쯤 결혼하자고 한 상태라 상견례는 안한상태
연애도 오래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친이 아무래도 자기는 결혼이 싫답니다
자기 친구들 사는거보니 행복할 자신이 없답니다
그냥 혼자산대요 
연애만 할거면 만나고 아니면 보내준다고 합니다
미안하다고 하는데 너무 황당하네요
내가 뭐가 맘에 안드냐고 솔직히 말해달라하니 제 문제가
아니라고 결혼 자체가 싫어졌다고 합니다
아.....슬픔은 둘째치고 이 황당한 기분....
저희 부모님은 여친 맘에 들어하셔서 좋은며느리 보게될거 같다고 
친척들한테 얘기도 하신 상태인데....
그냥 헤어지는 방법 뿐인걸까요?
주말 이후로 멍하고 머리가 돌아가질 않습니다 



25개의 댓글

베플집순이 2017.07.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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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친 맘과 같아 비혼이지요. 
정말 울 나라식 결혼제도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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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 2017.07.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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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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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짊어지게 될 무게가 느껴졌나봐요. 집안일, 맞벌이, 
육아는 전적으로 엄마가 부담하는 관습, 시댁 안부전화, 
명절에 찾아봽는것, 주말에도 한번씩 봽는것,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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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dd 2017.07.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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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글쓴이랑 살면 행복하게 살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까 
더욱 더 싫어서 헤어지자는 거죠. 
본인 주변 이야기는 그냥 핑계예요. 헤어지고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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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CHANYEOL)
늘 주변에 독신할 거다 결혼을 하면 여자에게 있어서 아무래도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아서 혼자 살 거다 하지만 그래도 죽기 전에 정말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상대가 나타나면 전 결혼할 것 같거든요. 정말 내 마음에 들면 모든 걸 잃는다는 걸 무릅쓰고라도 결혼할 것 같은데 그런 확신이 부족 했을 수도 있다고 봐요 글 쓰신 분과의 관계에서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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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ne  전화, 받어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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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치
이해는 가는데 남자는 황당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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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꾸용꾸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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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 동운
아 근데 결혼 얘기 하기 전엔 몰랐는데
알고보니까 글쓴이분 가족분들이 간섭이 심하고 시집살이가 심하면 가족 욕이니까 말은 못하고 그냥 저런식으로 말 할 수도 있을듯...

8년 전
대표 사진
스윗준  남준 쏘 스윗
여자분 마음 어느정도 이해 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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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준  남준 쏘 스윗
근데 글쓴이는 진짜 어이을거같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KAI
차라리 저렇게 말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직전 돈깨지고 파혼하는 커플들도 겁나 많고 결혼하기 싫은데 의리로 정으로 하는건 더 아니라고 보기때문에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KAI
걍 확신이 안서는 관계에 한쪽이 결혼을 원하면 솔찍히 말하고 정리하는게 나을듯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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