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지를 꿰뚫어보고 있는 동생 코지 ㅋㅋ
인기인으로서 거절을 못해서
문화제에서 온갖 일을 떠맡아버린 슈지
친구들에게 집에 가는 척하고서
아키라와 노부코를 도와주러 온다
친구들 도와주랴 선생님들 도와주랴
개바쁜 슈지,...
또다시 나타난 소녀..
슈지, 아키라, 노부코가 돌아가자
애써 완성시킨 도깨비집을 누군가 부숴버린다
ㅋㅋㅋㅋ 불쌍 ㅠㅠ
도저히 도와주러 갈 틈을 안줌
"네 입으로 말했었잖아.
즐겁다고 생각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고."
아직 아빠라고 부르지는 못했지만
조금 용기내서 표현하게 되었다
코지 몰래 와서 놀다가 딱걸림
ㅋㅋㅋ
또 끌려가는 ㅜㅜ
ㅎ
엄청나게 붐비게 된 도깨비집
겁나 대충 말하면서 지나감ㅋㅋㅋ
이거 해달라고 끌고간 거였다..
철푸덕ㅜ
!!!
세명이 안찍힘....
"악!!!!"
(통과)
정작 잠깐도 슈지와 시간을 보내지 못한 마리코
씁쓸..
(한 글에 담아야 하므로 많은 부분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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