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생각하는 한복의 이미지 중에 몸매 안들어낸다는 것은 후대의 한복에 의해 정립된 거 원래는 상박하후라고 저고리의 품을 줄여 상의쪽의 몸매를 상당히 드러내는 풍채.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고 고려시대 부터 서서히 저고리의 길이가 줄기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 것
| 이 글은 8년 전 (2017/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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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한복의 이미지 중에 몸매 안들어낸다는 것은 후대의 한복에 의해 정립된 거 원래는 상박하후라고 저고리의 품을 줄여 상의쪽의 몸매를 상당히 드러내는 풍채.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고 고려시대 부터 서서히 저고리의 길이가 줄기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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