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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7/30) 게시물이에요

청오(靑奧) 지창룡(池昌龍) 박사의 예언과 한 사람의 쫒겨나는 대통령


청오(靑奧) 지창룡(池昌龍) 박사는 김영삼 대통령 시절 날리던 지관입니다. 1997년에는 3만명이 회원이던 한국 역술인 협회의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지요. 나름 유멍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이 분이 워낙 유명하고 나름 역술협회 회장이어서 해마다 이런저런 운을 물어보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예언 한 것 중 당시 가장 이슈가 된 것은 김일성의 죽음 예언이었습니다.

당시 김영삼 대통령과 만난다는 이야기가 돌 때여서 누구도 그가 그렇게 쉽게 그런 예언을 하기가 어려웠죠. 그런데 예언했고 적중했습니다.

그리고 청오 지창룡 박사의 업적으로는 육영수 여사의 묘를 잡을 것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국사였죠. 참고로 이 지창룡씨와 적대적인 라이벌 위치에 있던 분이 터와 김대중 대통령의 가족묘를 이장하게 한 육관 손석우 입니다. 재미난 것은 둘다 지관이면서 국가의 미래에 관한 예언을 많이 했고 대부분 잘 맞았습니다. 또 현재로선 두 분 다 고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청오 지창룡 박사가 죽기전에 대통령들에 대한 예언을 합니다. 정확하게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한 예언이었죠.

다음 대는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이 나올것이며, 한 사람의 불쌍한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한 사람의 쫓겨나는 대통령이 나올것이며, 그 다음 성군이 나와 나라를 부강케 하고 나라를 우뚝서게 할 것이다

대충 이것인데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은 김대중입니다. 한 사람의 불쌍한 대통령은 노무현 입니다.

이 예언은 한 사람의 쫒겨나는 대통령 때문에 말이 많았습니다. 다음의 성군 이야기한 것도 그렇고요. 특히 성군이 박근혜를 말하는 거라고 해서 친박연대에선 무척 신뢰하는 예언이기도 했죠.

문제는 한 사람의 쫒겨나는 대통령인데요. 혹자는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되었던 것으로 쫒겨나는 대통령도 같이 할 거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가장 큰 것은 나름 민주주의가 정착된 현대 국가에서는 어지간하면 대통령이 쫒겨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도 가카가 설마 쫒겨 나기야 하겠냐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대통령이 어지간하면 박근혜가 될 건데 박근혜가 과연 성군이 될 자질이 조금이라도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고요. 얼마전 까지만 해도 문재인 대표나 안철수 원장을 상상도 못할 때였으니까요. 그리고 가카가 이렇게까지 미친 삽질을 할 줄을 몰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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