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식가 테이에 대해 궁금하신 분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551740
이 글 참조

가끔 그런 날이 있죠.

갑자기, 예고도 없이

생각지도 못한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그런 우연을 가장한 운명 같은....

그런 날이요.

그럴 땐 놓치지 않고
그 순간을 잡아야 해요.

이상하게도 모든게
꿈결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건 꿈이 아니었죠.

그래요 그건 꿈이 아니었어요.

문득, 어느 날 갑자기였지만
하나도 이상할 게 없었던
그냥 그런 날이 있었죠.
라면 12봉지를 먹은 그날처럼.
+

부모님 밥그릇과 크기 비교..jpg

숟가락과 크기 비교.jpg
그런 날이 또 있었네요.
밑에 쓰여진 말은 테이의
발언이 아닙니다.

인스티즈앱
댓글창 터진 LA-인천 밤비행기 아기 실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