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931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1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38319226?&currMenu=talker&page=1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예요~
출산을 앞두고 조리원도 예약해야 하고 병원비도 필요할 테고 하니, 열달동안 출퇴근하면서 고생하고 힘들게 내가 애기 낳으니 신랑한테 조리원비랑 병원비 내줄거지? 라고 했더니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자기가 왜 다내냐며 반씩 내자고 하더군요~ 심지어 조리원은 온전히 저혼자 서비스 받는 것 아니냐며

제가 그렇게 무리한 요구를 한 건가요?? 내줄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자기가 사랑하는 와이프, 저보다도 더 원하던 아이를 위한 일인데,,, 저렇게까지 격하게 반응하는게 맞는건가요??

심지어 지금까지 집 대출금 반씩 내왔던거(그동안 대출금 생활비 공과금 모두 반씩 걷어서 지출해왔어요) 돌려줄테니
거기에서 내래요

저희가 대출금을 정말 빡세게 갚고 있어서 그돈만 해도 꽤 되거든요~ 신랑이 혼자 부담해야하는 돈의 3배정도?
그런데도 신랑은 저한테 기필코 조리원비를 내게 하고싶은가봐요 혼자 내기는 억울한가봐요~

이렇게 나오니, 저도 억울해지지 않을수가 없네요 ㅜ
임신하고 초기에 나는 출퇴근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너무 힘들다고 그렇게 말을 해도 집안일에 대한 배려 없고 똑같이 해야한다고 그렇게 주장하고 자기가 뭐 하고 있는데 제가 힘들어서 쉬고 있으면 나 일하고 있는거 안보이냐 난 일하고 있는데 넌 가만히 있고 싶냐는 둥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니 (본인이 좀 힘든 집안일을 하면 제가 좀 쉬운일하는거, 이게 제가 받은 배려인것 같고
이제 배가 좀 나와서 그런지 이제서야 자기가 좀 나서서 하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임신해서 배려도 제대로 못받고 집안일 다하고 출퇴근하면서 고생은 고생대로 다하고 돈까지 똑같이 다 부담해야하는 건가요? (제가 계속 뭐라고 하니 자기가 조금 더 내겠다고는 하네요 근데 또 훨씬 많이 나는건 안된대요)

제가 억울한 마음이 드는 게 이상한가요? 남편에게 뭐라 해야할까요???


출산비용 내달라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용왕한테 불만 많은 거북이  ♥세븐틴=로즈니티♥
무슨 조리원이 혼자 서비스 받는 곳이야... 거기 안들어가면 본인이 조리원 급 서비스 다 해줄건가ㅠ
8년 전
대표 사진
HarIequin
왜 그런걸 주워와서 남편이라고 결혼했어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누가 봐도 부자지간이라는 잭블랙과 아들.jpg
12:29 l 조회 569
지금 당장 문을 열고 나가야 한다면? 11223
12:19 l 조회 595
현재 꽤 잘어울린다는 반응인 배우 이미숙 갸루메이크업.jpg14
11:30 l 조회 13524 l 추천 1
남친 집에 트리트먼트가 놓여있길래 바람을 의심하고
11:27 l 조회 3921
오늘 롯데 기사 레전드
11:13 l 조회 1903
2000년대 초반 반에서 한 명씩 이거 하던애 있었음.JPG
11:12 l 조회 6123
외국인들이 '맞말엔 개추야!' 하고 있는 한국인 트윗.twt5
11:12 l 조회 8845 l 추천 4
선배 혹시 여자친구 있어요?
11:11 l 조회 704
잠자는 조카 입에 레몬즙 뿌린 삼촌 결말3
11:11 l 조회 17449 l 추천 5
현재 난리라는 설 맞이하는 어떤 카페근황19
11:03 l 조회 20086
예적금 이기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단 소리 나오는 이유.jpg8
10:52 l 조회 17274
식당에서 물까지 받았으면 못나가는거 아님??15
10:41 l 조회 13982 l 추천 2
본인과 상극인 MBTI 있으신가요?2
10:33 l 조회 422
90년대까지 생수대신 마시던 거1
10:11 l 조회 3763 l 추천 1
설명절 양로원에 소고기 기부 하기.....1
10:10 l 조회 2392
편의점 민폐덩어리 .jpg
10:09 l 조회 1027
여직원 고백공격한 철도공사 직원의 최후7
9:51 l 조회 15268
남편에게 132억 사기당한 정가은, '개인택시 기사'로 인생 2막 도전7
9:40 l 조회 20342
요즘 10대들이 자주 쓴다는 외계어10
9:33 l 조회 8608
일 안 하고 노는 떡볶이집 알바생
9:32 l 조회 224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