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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9038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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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병의 사전적 의미 : 

조현병(정신분열증)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질환으로, 

예후가 좋지 않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여 환자나 가족들에게 상당한 고통을 주지만, 

최근 약물 요법을 포함한 치료적 접근에 뚜렷한 진보가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에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다.

  위와같은 증상자들 일상에서 간혹 접해본적 있을것이다..아래 글을 읽어내려갈수록 점점소름을느낀다.

-아래서부터 글이 시작된다.. 다음 지식인에 올린 어느 한 조현병자의 질문글-

  

  전문의님, 매우 매우 긴글입니다. 

시간을 두고 잘 읽어주세요. 

부탁합니다. 

@@@@@@@@@@@@@@@@@@@@@@@ 

노영 성형외과 전문의 의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만 21세가 된 대학 4학년 여학생입니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뻐요. (저는 제 얼굴에 만족합니다.) 

그런데, 고민이 지금 있습니다. 

바로 두상(머리뼈모양 )때문이죠. 

저는 경찰이 될껍니다. 

경찰 여자경찰 예뻐야되죠. 머리도 짧게 짤라야되고. 

저는 원래 예쁜 두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국민학교 2학년때쯤 저희 담임선생님(나이많으신 할아버지)께서 제 머리 

를 만져보시고는, 머리형이 참 예쁘다 고 하셨습니다.제가 기억하기에도, 얼굴 

도 예쁘고, 머리형도 예뻤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머리형, 동그랗고, 잘빠진 머 

리모양... 

게다가 공부도 잘하고...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가 되면서 머리를 잘 안감고 다녔습니다. 

공부한다는 이유로. 

그리고, 저희 엄마가 집에 있다보니, 엄마가 머리를 잘 안감으셨는데, 저는 중 

학교 다닐때, 학교를 가니까, 매일 머리를 감는데, 엄마가 저에게 했던 말 

이"야!, 머리를 왜 매일감아!, 이틀에 한번만감아도 되는것을... 차라리, 속옷이 

나 잘갈아입고, 빨래나 자주해!. " 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때, 엄마는 저를 구박을 많이 하셨어요. 

사이가 진짜 물과 기름이었죠. 

아빠와 딸이 관계가 안좋은것보다, 엄마와 딸의 관계가 안좋으면, 아주 삭막하 

고, 비참해집니다. 왜냐하면, 이성(다른 성)이라면, 다른성을 이해해준다는 마 

음때문에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지만, 여자들의 찢어지는 목소 

리로 신경전을 하다보면, 거의 정신을 위협하는 구박을 하고, 서로가 정신적으 

로 황폐해지는 수준까지 가게됩니다. 

엄마는 저를 교육시킨다는 명목이었던지, 저는 세탁기를 잘 못쓰게 했습니다. 

양말이나, 팬티를 한번 물로 손으로 씻어서, 그 다음에 세탁기에 집어넣으라 

고 하고,... 

차라리, 그럴꺼면 아예 제 손으로 빨고, 아예 세탁기에 집어넣을 필요가 없게 

되지요. 그래서, 저는 중고등학교때, 양말도 자주 못갈아신고, 팬티도 자주 못 

갈아입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나와 사나까, 깨끗하게 살지요. 공동생활을 하고있는데, 손으로 팬티빨 

고 집어넣거나, 손으로 양말빨고, 다음에 세탁기에 집어넣는 애들 한명도 없습 

니다. 

하여튼, 의사(닥터)님, 

저는 엄마를 싫어했지만, 세뇌가되었던지, 아니면, 백조가 먹(블랙)을 가까이 

하면 검어지는 때문인지. 

어느새, 공부한다는 이유로 저는 머리감을 시간을 아낀다는 이유로 머리를 일 

주일에 한번만 감고 학교를 다녔고, 

어느새, 튀김감자라는 별명도 얻은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공부도 잘하니까, 우쭐한마음으로, 머리안감는다고 스트레스 받지 않았습니 

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던것은, 고3의 생활이 끝나고, 대학에 입학할때쯤. ... 

머리 정수리부분이 가렵고 이상한것같아서, 책상밑에 들어가서, 책상의 그 딱 

딱한나무를 머리통으로 들어올렸습니다. 

상습적으로... 

하루에 한시간씩 약 한달정도... 

조립식 책상이라고... 

서랍과 , 책꽂이와, 책상나무(책올려놓는곳)이 합쳐져서 , 

책상 전체 가 이루어 지지요. 

그래서, 저는 뒤통수(정수리)로, 책상나무(책올려놓는곳)을 들어올렸습니다. 

그 위에 유리까지 올려져있었으니까, 약 10킬로그램정도 나가는 판판한 책상 

나무... 

그걸, 머리뼈의 정수리(뒤통수)를 이용해서 상습적으로(주기적으로) 머리뼈 

로 책상을 들어올렸다가, 내려놨다가, 

계속, 되풀이 했죠. 

아~. 그래서 어른들이 책상밑같은 좁은 구멍에는 들어가지 말라고 그런말을 

했나봅니다. 

하여튼, 대학 1학년쯤에 제 머리를 만져보니, 뒤통수가 약 1센티정도 오목하 

게 들어가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길을 가는데, 뒤에 어떤 사람 두명이 (어? 하트머리다. )라고 말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 제 머리를 자세히 보고 그런말을 했을 확률이 80%입니다. 그때 

저는 머리를 묶고 있었습니다. 하나로. 

아~. 원래 예쁜두상을 갖고있었는데... 

그리고, 제가 약 2년전쯤에 제 머리형을 남동생보고, 검지손가락으로 만져보라 

고 하니까, 제 동생이 하는말이 와!, 낙타같다. 

라고 했습니다. 

낙타... 등에 혹이 두개 나있는 동물. 사막에서 물안먹고도, 잘다니는 동물... 

아~. 이제 경찰에 투신하면 머리를 커트머리나, 단발머리로 잘라야합니다. 

지금은 머리를 묶었으니, 잘 표시가 안났지만, 머리가 짧아지면, 머리형이 하 

트모양인게 더 잘보이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얼굴은 참 사랑스럽고, 예쁜데, 머리가 낙타머리면 얼마나 이상하겠어요. ? 

그래서, 제가 다시 집(마이 하우스)의 그 책상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 책상의 책상나무(책놓는곳)-10킬로그램 을 하트의 튀어나온부분으 

로 들어보자... 해서,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밤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매우 짜증이 났습니다. 

정신이 황폐해지는것 같더군요. 그 다음날 얼마나 생명의 의욕을 잃었나 모릅 

니다. 

그래서, 그 뒤로 , 3일정도 잠을 많이 잤습니다. 

그리고 나니까, 또 괜찮아 지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또 기분좋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어린아기들이 태어날때, 그 아기가 엄마의 자궁뼈를 지나가면서, 머리모양이 

찌그러진다. 

그래서, 아기들이 잘 우는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그렇게 아프게 태어났으니, 사랑을 받아야한다. 

그래서, 아기들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해야된다. 

바로 저희 교회 목사님의 설교말씀중 일부분입니다. 

머리모양이 변화되는것 그만큼 스트레스받고 아픈일인가봅니다. 

전 그날, 하트의 볼록 튀어나온 두 부분을 들어가게 만들려고 책상을 들어올린 

날, 바로 다음남, 그렇게 하주종일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어린아기들이 짜증이 나니까, 그렇게 울어대나봅니다. 

아기들은 말을못하니, 물어볼순 없지만... 

그래서, 그날 (하트의 볼록 튀어나온 부분을 집어넣으려고 시도해본 날). 

그날 이후로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흔아홉칸의 방을 갖고있으면, 백칸의 방을 갖고싶다고, 

얼굴이 예쁘니, 머리형태도 원래의 제 모습대로 동그렇게 돌아가고 싶습니다. 

원래, 저는 머리모양이 예뻤습니다. 

예쁜두상. 그것은 제가 원래 갖고 있었던것 입니다. 

그런데, 원래 선천적장애인보다, 후천적장애인이 더 자살할 확률이 높죠? 원 

래 자신이 갖고 있던것을 잃어버렸으니까... 

신병(new disease)비관 자살. 

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저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할일이 많고, 저는 삶이 참 소중한 선물이라 

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살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런데, 한번사는인생, 동그렇게 생긴 머리형을 갖는것이 참 행복할것같습니 

다. 

머리형 참 중요합니다. 

코의 모양, 이(teeth)의 균일미. 보다도 더 중요한게 머리형이라고 생각합니 

다. 

저는 코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코에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전문의 님. 

머리형이 올바라야, 스트레스도 안받고, 남들이 보기에도 정신적으로 바른정 

신을 갖고 있는것같고, 그러다보니까, 기쁜마음에 자신도 바른 정신, 행복한정 

신, 낙천적인 정신을 갖게된다고 생각합니다. 

뇌를 감싸고 있는 가장 근접한 부분, 그것이 바로 머리뼈니까요. 

외관상, 그리고, 꼭 남들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저(my - self)는 속일수가 없지 

요. 

제가 스스로 만족할만한 머리형을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굳이 수술을 한다면, 실리콘같은 이물질을 머리에 집어넣거나, 인공뼈 

를 집어넣어야한다는 인터넷 글을 ,방금 보았습니다. 

저는 내 몸에 이물질을 넣기는 싫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몸을 그대로 잘 간직해야지, 이물질을 넣어서, 인간의 완전성 

을 해치기는 싫습니다. 

특히, 머리에는... 

그래서, 말인데요. 의사선생님, 

쇠파이프가 아주 딱딱하더라구요. 

2층침대를 받쳐주는 쇠파이프. 

그래서, 그걸, 철물점같은데서, 사서, 머리뼈를 궁글려주면(살빼기위해 ,맥주 

병으로 다리를 밀듯이)궁글려주면, 

머리가 들어갈것 같은데요. 

혹시 신경(신경의 단위가 뉴런이라는...그, 신경을 말씀드리는겁니다.)적인 문 

제가 생기지는 않을까요? 

머리속의 세포들은 작은 무수한 뉴런들이 있어서, 그것들끼리 서로 전기가 흘 

러서, 머리가 생각하고 몸이 움직인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제가 쇠파이프를 사서 머리를 궁글리는 작업을 하면, 그 뇌의 전기 가 흐 

르는 활동을 방해하지는 않을까요? 

아직 쇠파이프를 사기 전입니다. 

그런데, 혹시, 그 궁글리는 작업을 자기 전마다 하고 자다가, 자다가 갑자기 정 

신을 잃어서, 뇌가 죽어서, 식물인간이 되거나, 갑자기 몸이 죽어서 저 세상으 

로 빠이빠이 하지는 않을까요? 

이런이야기를 털어놓을수 있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전문의 에게 여쭤보는겁니다. 

그런데, 제가 경찰공부를 하다보니, 형법을 공부하는데, 거기서, 뇌수종을 앓 

고있는 학생 판례가 나옵니다. 

뇌수종(머리뼈가 남들보다 극히 얇은 병)이라는 병을 앓고있는 학생의 싸대기 

를 교사(티쳐)가 때려서, 쓰려져 죽었답니다. 

그런데, 그 학생의 머리뼈의 두께가 정상인보다 얇다는것은 아무도 몰랐고, 뇌 

수종을 앓고있는 사람은 100명중 1명꼴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에서는 어느누구도 자신의 머리뼈가 두꺼운지 얇은지 알 

수는 없으므로 

그 교사가 그 학생이 뇌수종을 앓고있는 것을 알수 없었으므로, 살인죄의 고의 

가 부정되어, 살인죄가 안된다고 판결이 났다. 는 중요하고 유명한 판례가 있 

습니다. 

의사님, 이렇게, 머리뼈는 참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머리뼈를 쇠파이프로 궁글려도 될까요? 

쇠파이프로 머리뼈를 둥글게 궁글려도, 저의 신체에 그리고, 정신에 문제가 생 

기지 않는지 알려주세요. 

제가 몇달전 정형외과에 갔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어깨도 아프고, 머리가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머리가 아파서 잠을 잘수가 없을때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머리 살(두피)이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섯손가락으로 머리 

살을 야구공집듯이 지그시 누르시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하던것처럼 머리살 

을 야구공집듯이 지긋이 누르시더라구요. 

저도 머리 살이 아팠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대머리아저씨들처럼, 그부분만 머리를 동그랗게 미용실에서 

밀었습니다. 

그래도 머리를 묶고다니니, 하얗게 머리 민 곳이 보이지는 않았죠. 

아~. 의사님, 저 이제 만 21세 입니다. 

83년생. 

참 창창한 미래가 널려있습니다. 

어린나이입니다. 

예쁜머리, 반듯한머리 동그란머리로, 행복하게 기분좋게, 콧노래부르며 살고 

싶습니다. 

제가 쇠파이프로 제 머리를 제가 직접 자기전마다 습관적으로, 지속적으로 약 

6개월동안 머리를 동그랗게 궁글리려고하는데, 

생명에 지장이 없겠습니까? 

저는 오래살꺼거든요. 

그래서, 나이먹어서까지도 절대 머리가 아프면 안됩니다. 

그 할머니, 남편한테 맞아서 머리가 아파서 잠도 잘 못자고... 

머리 살도 아프대요. 

저는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껍니다. 

제가 머리를 쇠파이프로 궁글려도 생명과 건강에 지장이 없는지, 머리의 활 

동, 머리가 생각하고, 뇌로 공부하고, 승진시험공부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도 

록, 그렇게 잘 될수 있는지. 

즉, 쇠파이프로 머리를 자기전마다 30분씩 6개월? 옛?, 쇠파이프로 머리를 궁글 

려도 생명과 건강에 지장이 없는지. 

꼭 알려주세요. 

아침에 보니까(look), 죽어있다. 그러면 안됩니다. 

지금 만 21세 입니다. 

한살이라도 더 나이 먹기전에 조금이라도 머리뼈가 물렁물렁할때, 해야합니 

다. 

제가 쇠파이프로 제 머리를 궁글려도 생명과 사고(생각)에 지장이 없는지 꼭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요약

경찰행정 공부하다 조현병에 걸림

정수리가 움푹 파였다는 환상을 가지고 쇠파이프로 머리를 굴리면 정상적인 두상이 된다는 착각에 빠짐






조현병(정신분열증) 환자의 사고논리..tex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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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s(Lil Boi&Louie)
엣 저도 두상 안 예뻐서 매일 머리 누르고 가끔 병으로 굴리는데...그닥 그런 느낌은 못받았당..그냥 걱정이 많은 사람으로 느껴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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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연가
왜 그냥 아무말 대잔치처럼 보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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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는몇파이
뭔가 이상하게 글이 점점 딴 길로 새는 느낌...본인은 논리적으로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겠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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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덕융덕  뭐이렇게완벽한윤아의생일
뭔 말을 하고싶은지도 알겠고 이해도 가는데 굳이 적지 않아도 될만한 말들을 많이 적어놓으셨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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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박재형
이 글 안불편하게 잘 읽으면 문제있는 건가요..? 잘썼눈데 왜 조현병이지 라는 생각하면서 읽엇는데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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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ㄷㅏ  다 잘될거다
근데 좀 글쓰는데 희한하다 느낌만있지 울렁거리고 안읽히고 그러진않는데... 어느부분이 조현병자라는지 안느껴져ㄹ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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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롤로  8을핥자 핥핥할ㅌ
저 분 말이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일반자ㅏㄱ인 사람들이 생각하기엔 인과관계가 말이 안되는 것들을 저 분은 맹목적으로 믿고 있어서 이상하게 느껴지는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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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  현망진창
이거 무서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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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tjsgh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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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문예창작과 18학번
다 안 읽었지만
경찰행정 공부하다가 병 걸린 거 맘 아프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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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링
읽다가지쳐서내림 ㅋㅋ한세줄읽었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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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덕  Donald Duck ❤️
글 읽는데 점점 뭔가 답답하고 이게 뭐지..싶어서 내림 ㅜㅜ 경찰 준비하다가 조현병이라니 ㅜㅜ아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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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히찌
나만 만 21세가 된 대학 4학년 소름 끼치나... 이부분이 이상하게 제일 소름 끼침.... 대체 몇살이고 이사람은 어느 때를 살고 있는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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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조준발사
빠른년생이면 4학년에 만21세 되지않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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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빛
23살이고 대학교 4학년 인것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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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갈이  아이유보고싶어
그래서 결론은??? 하면서 계속 읽다가 그냥 포기함ㅋㅋㄱ.... 읽고있는 눈이 힘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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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오렌지
술술 읽히는건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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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뀨꾸끄
저희언니가 선생한테 왕따를당해 이병에걸린지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가정이 파토났습니다 제발 남에게 상처되는일은 한번씩 생각해주시고 행동하셨으면 좋겠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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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IEJENNER
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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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룻히  너의담벼락
답변 궁금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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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이오야
쇠파이프.... 공부하던 중에 병이걸린건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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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롱  아롱아롱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 약간 횡설수설한듯 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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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ON_FR
이상도 조현병이었나요..? 굉장히 비슷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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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해석하는 분들도 있어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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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이 강
수업시간에 졸다가 꿈꾸면서 필기한것같은느낌.. 읽을수록 복잡하고 허공떠도는느낌이라 다못읽고내렸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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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elback  전정국 박지훈
횡설수설하는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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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Eevee  이비이비
한국인 이야기 맞나요?약간 일본어나 영어 번역기 돌린 느낌인데...그나저나 쇠파이프 나올 때부터 무섭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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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혆
못읽을 정도는 아닌데 확실히 정상은 아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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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고?정수정은 내꺼라구??  Krystal
만21세 대학교4학년 국민학교??...당신은 몇년도 사람인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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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밓
책읽은느낌으로 읽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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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막
21인데 무슨 국민학교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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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튼
아 빠른이면 그롤수 았어요!! 저두 그렇거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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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juhyun
83년생이면 국민학교 맞지 않나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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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교통카드샀다
너무 읽기 힘들어서 후반부는 대충 읽었는데 거의다 읽기 불편하셨군요 ㄷ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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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글이 너무 안 읽혀서 그냥 쭉 내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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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Stray Kids
무섭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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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철  공배우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쓰시네.. ㅠㅠ 안타깝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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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 멋쟁이  진진자라지리지리자
뭔가 납득하면서 끝까지 보게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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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93719
머릿속에서 진행되는 흐름을 그대로 적어놓은 것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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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브리
글에 통일성이 전혀 없어 주제 요지가 뭔지 파악하기 어렵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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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츄 선녀  해산물? 나도 해산물
마지막 문장이 제일 무섭네요...경찰행정 준비하다 조현병에 걸리다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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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CHNELL0  *BLOW*
두상이 하트 모양으로 변했다는 것도 결국엔 환상인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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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을죽이자
읽다가 돌것같아서 내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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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란
옛날엔 앞뒤가 하나도 안 맞아서 무슨 말인가 했는데 오늘은 왜 다 이해가 가게 읽어지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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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YANG
말도안되는 행동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놨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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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아승리해  내가더행복하게해줄게
글을 읽으며 내려갈 수록 소름 돋으며 오묘해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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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덩방아  ?
읽다가 지쳐서 내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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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김밥
소름끼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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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노사토시
이런글보면 나는 내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은아닌거아닌가.. 이런생각들어서 무섭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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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됐으면 좋겠어
그냥 고민상담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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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5  (/ㅇㅅㅇ)/
저런 조현병환자가 쓴글 학교에서 여러번 보여줬는데 진짜 다 저런식으로 지리멸렬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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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STAX
약 꾸준히 먹으면 병세 좋아져요 그렇다고 낫는게 아니에요.... 저게 스트레스 많이 받던가 아니면 충격적인일을 목격하거나 당했을때 많이 발병된다던데 대부분 착한사람들이 많이 발병되거나 공부를 너무 열심히하면 발병한다고 배웠어요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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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회계사무소
다시봤는데 여전히 안타깝다.. 부디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으셔서 호전되셨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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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이심해요
와 이거보고있는데 인티 알람소리 나서 진짜 간떨어질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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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루
다른 글이었는데 정말 소름돋았던게 이런 조현병 환자들이 머리가 움푹 들어갔다거나 어디가 어떻게 되었다거나 상담을 하는데 그게 거기에 관련된 전문의가 아닌 정신과 의사한테 상담을 한다는게 소름이었어요.. 자신들도 정신병이란걸 무의식으로 알고는 있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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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밍  Leo
엄청 이상한데... 말이 계속 이어질 법하면 다른 말로 틀어지고 그래요. 문맥도 엄청 안 맞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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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
읽다가 정신 이상해지는 것 같아서 내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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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아 나랑 살래 밥 먹을래  순영:밥 먹을래요
소름 돋진 않는데 잘 읽히지가 않네요. 봤던 문장 한번 더 봐야 이해되는 정도.. 사실 뭘 말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고 문맥도 안 맞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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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2112  달나라왕자슈아생일♥
근데 그냥 읽히네요....왜지...되게 잘 읽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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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 물구나무 서면 웅
다 정독했는데 문체가 별나다.. 문맥이나 흐름이 매끈하지 않다 이 정도? 쉼표가 많은 점이나 뭐 쓸데없이 괄호를 남용하는 것 정도야 글쓴이의 개성으로 치부할 수 있을 정도인 것 같은데.. 글 쓸 때 가끔 횡설수설하는 사람 있어서 문맥 이상한 거야 어느정도 이해 가능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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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보오이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쓴듯..무섭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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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별과 그리고 시
그렇게나 이상한가요? 전 이 글 읽고 울렁거린다거나 불편한 느낌 전혀 없었는데. 물론 두상이 하트가 되었다던가 그런 게 나중에 아 이상한 거구나라고는 생각했는데요. 오히려 저는 댓글 때문에 소름 돋아요. 제가 조현병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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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민 정규 2집 Move 컴백
불쾌해지거나 울렁거리는 그런건없는데 그냥 무슨소리하는지 모르겠다하면서 읽다 내렸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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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재  아빡수피료엇씀돠
경찰 시험 준비하다 조현병 걸린지는 어떻게 알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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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19)  지녕이의 그림자❤️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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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 and turn
그냥 단편소설 읽는 느낌 요즘 현대 소설이 이런 종류가 많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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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선미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저는 제 자신이 무서워요ㅠ
왜인지 글쓴이가 귀여워보여서 중간중간 웃음이 났는데 순간 제 자신한테 놀랐네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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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귀뚜라미소리
뭐가 이상한지 모르면 이상한 걸까여 뭔가 모의고사에서 골치아픈 이상이나 현대소설 지문을 읽은 기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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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싯는건참을수없는쿠우  찐빵찹쌀모찌말랑멈뭄아깽원우
조현병이 근데 후천적으로도 걸리는 병인가요? 우울증이랑은 다르게 선천적으로 그런 기질을 타고 난 사람들만 생기는 병이라고 알고있는데... 글 쓰신 분이 어떤 심리인지 좀 이해가 가서 더 안타까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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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망고
요즘 사회에는 후천적으로도 생기는 경우 많더라구요
조현병 종류도 많고, 그 안에 생겨 있는 망상이 장난아니게 사람 괴롭히고 다양한 타입들이 많아서..
사고 뒤에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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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슈
이거는 조현병 중에서도 약한편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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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뻐쭈녀싸라해!!  희님14년째 20살
무섭다, 소름끼친다 이런 말로 병이 소비되는거 좀 불편하네요...그냥 이런 식으로 아픈 사람도 많구나,하고 이해해주면 안되는건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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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레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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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ΠΔ HeeJin
되게 글이 횡설수설한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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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무
아 소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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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새벽과 우주고래  다들제대표사진봐줘요
약간 이상 작품 읽는 것 같은 기분도 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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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새벽과 우주고래  다들제대표사진봐줘요
표현력이 좋다고 느껴지는 데도 군데군데 있고 저 두서 없는 소재들을 관통하는 주제만 있으면, 그리고 문장 좀 매끄럽게 누가 다듬어주면 일부러 병적인 느낌으로 창작한 문학작품이라고 봐도 될 것 같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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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새벽과 우주고래  다들제대표사진봐줘요
엄청 집중해서 읽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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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냥냥
이거 진짜 볼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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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G
헉..
5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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