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캡쳐를 못해서 캡쳐 본이 한 장밖에 없는 점 이해 바랍니다..
(캡쳐 본 대신 예쁜 다른 짤로 대체해볼게요!)

8월 11일 밤, 집에 가는 길에 인스타 라이브를 하던 도중
워너원 데뷔도 했고 다른 연습생들 활동 많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음!
(질문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저런 뉘앙스였음)
질문을 받고 잠깐 고민하더니
"저는 뭐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하죠..."로 입을 뗌
(캡쳐는 못했지만 저 대답 하면서 고개 숙이고 있어서 맴찢...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나

뒤 이어진 말은 자괴감도 아니고 불만도 아닌
"그런데 나온 사람들이 잘 됨으로써 저처럼 빛을 못 본 사람들이
잘 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줘서 좋아요"

(준영이의 대답을 들은 쓰니 반응)
전에도 방송에서 예쁜 말투로 한 번 놀래키더니
막방 때는 동생을 진심으로 예뻐하는 모습으로 두 번 놀래키고
(↓↓↓ 영상 안형섭-최준영 입니다!)
자칫 자괴감 느끼고 자책할 수 있는 질문에
너무 예쁜 말로 답해주는 모습에 팬들을 세 번 놀래키는..bb
마무리는 예쁜 마음 만큼 잘 나온 준영이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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