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온의 위기 1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2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3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4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5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6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8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9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10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11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11.5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12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13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14화> 보기
<티리온의 위기 15화> 보기
우울증에 걸린 산사는 도저히 밥을 먹을 생각이 없음
매일 슬퍼하는 산사를 위로 해주러 찾아 온 티리온
산사는 마음속으로 깊이 티리온을 원망하고 있음...
티리온도 '라니스터'이기 때문
그래도 꿋꿋이 산사를 돕게 해달라는 티리온
할말을 잃은 티리온
티리온은 자신을 납치하고 자신을 처형까지 하려고 했던 캐틀린을 진심으로 존경했음
티리온이 브랜을 살해하려는 혐의로 캐틀린에게 납치됬었을 때,
자식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위험을 감수했던 캐틀린의 무리한 행동을
태어나서 부모에게 단 한번도 제데로 된 사랑을 받지 못한 티리온의 입장에서는
진정한 모성애라고 생각한 것
진심으로 산사를 위로해주는 티리온
그래도 여전히 티리온을 마음속 깊이 원망하고 있는 산사
티리온은 방으로 돌아와서
자신의 침소에 누워있는 셰이를 보고 깜짝 놀란 티리온
티리온은 이제 유부남이고, 게다가 이 광경을 누구에 들키기라도 한다면
셰이의 목숨은 매우 위험해질 것이 뻔하기 때문
조프리는 매번 티리온을 골탕먹이고, 죽이고 싶어 하고
산사는 타이윈때문에 가족이 죽어서 티리온을 원망하고
오베린은 라니스터만 보면 눈이 돌아가서 폭주를 해버리고
티리온 입장에서는 미쳐 돌아버릴 지경
심지어 셰이는 이제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 티리온을 질투하고 원망함
이게 왠 뚱딴지같은 소리야? 내가 널 외국으로 보내려고 했다고?
(셰이에게 외국으로 떠나라고 한 것은 분명히 바리스가 한 독단적인 행동
티리온은 전혀 모르는 일임)
셰이 : 내가 곁에 있길 원해요?
티리온 : (침묵)
대답을 하지 못하는 티리온...
결국 방을 뛰쳐 나가버리는 셰이
티리온의 방에서 나오는 셰이를 목격하는 어느 시녀
결국 이 사실은 서세이에게까지 알려지게 되고
제이미는 본격적으로 킹스가드 사령관의 업무를 시작
혼인식에서, 왕국의 사람들을 경호 할 킹스가드의 위치를 배치하는중
메린 : 국민들은 전하를 사랑합니다. 국민들을 먹여주시니까요.
??? 네???
메린 트란트의 에 어이없어 하는 제이미
티리온이 온갖 피땀을 흘리면서 지켜낸 왕국을
자기가 지켜냈다고 거짓말까지 하는 조프리
포로 노릇으로 고생했던 제이미에게 막말까지 퍼부음
킹스가드의 업적을 다루고 있는 책을 읽는 조프리
책을 넘기다가 뭔가를 본 조프리
책을 넘기다가 제이미의 업적에 관한 내용을 봄
평생 안고 갈 불명예의 짓을 저지른 제이미의 업적에는 위업이 적혀 있지 않았음
제이미를 완전히 무시하는 조프리
오랜만에 담소를 나누며, 만찬을 즐기고 있는 티리온과 제이미 형제
참담한 심정이었던, 제이미는 밥을 먹지 않음
어째 정상인이 하나도 없는 훈훈한 라니스터 패밀리
외팔이의 몸으로 싸움은 도저히 불가능한 상태였음
이제 검은 내려놓고, 지휘관을 하라고 조언해주는 티리온
티리온은 왼손으로 검을 쓰는 법을 익히고, 연습을 하라고 함
그렇게 하기 위해선 제이미를 상대해줄 연습상대가 필요했음
하지만 제이미는 킹스가드 사령관인 주제에
비둘기 하나 못 죽일 정도로 약해졌다라는 소문을
사방에 퍼트리는 것이 너무너무 싫었음
그래서 티리온은 입이 무겁고, 신뢰할 수 있으며, 검술이 뛰어난 친구를 제이미에게 소개해주기로 함
그 친구는?
그 친구는 보나마나 티리온의 베스트 프렌드였던
브론
일단 브론에게 돈을 두둑히 챙겨주고
본격적으로 검술 연습에 돌입하기 위해 준비중
진검을 쓰는 건 서로서로에게 위험하니, 연습용 검을 사용하자는 브론
제이미가 검을 잡으려고 하자마자 손을 쳐내서 떨어트려 버림
당연히 왼팔로 브론을 이기기에는 역부족이었음

인스티즈앱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