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M - 범키,숨쉬는 모든 날 >
남주 -노지욱 (지차욱)
여주 -은봉희 (남지현)
상황은
지욱과 봉희는 미래를 내다 보는 사람의 ('소정아') 변호를 맡게 됨
그러다가 소정아가 사무소 안에서
이 중 두 명이 죽는다는 예언을 해
그런데 지욱과 소정아가 같이 있게 된 상황에서
소정아가 차 사고가 나게 됨
(알고보니 그 둘 중 하나는 본인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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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따옴표가 없는 건 나레이션임을 유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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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breathing your Love
(your love)
I’m breathing your scent
매일
너의 하루하루 숨쉬는 모든 날
내 곁에 있어줄래
< 범키, 숨쉬는 모든날 >
이제 그만..
이제 그만 나 좀 좋아해주라
내가 기다려주겠다고 약속한 거 못지켜서 미안한데,
지금 바로.
지금 당장 나 좀 좋아해줘 봉희야 "
극중 지욱은 주변 사람을 잃는데에 트라우마가 있어
지욱의 주변 사람들은 다들 떠나버렸거든 (여러이유로)
그 트라우마까지 있는데다가 눈앞에서 예언한 사람이 죽고,
삶의 유한함을 깨달은 지욱은 공포감과 초조함에 휩싸여서 (이 순간이 아깝다는 생각)
다급히 봉희를 찾아서
내가 기다려주겠다는 말 못지켜 미안하다 하면서
지금 바로 나를 좋아해 달라고 고백하는 씬이야
극중에서 봉희한테 성 떼고 "봉희야"라고 부른 건 저 씬이 처음이었음...
원래 OST로 넬 노래가 나와서 나레이션이랑 찰떡이었는데
아직 음원이 안나와서 첨부를 못했다..ㅠㅠ..
관심 있는 들은 티비캐스트에 영상 있으니까 그거 봐주라ㅇㅇ!
(이건 그냥 잘생겨서 첨부)
" SBS 수상한파트너 수목 10시 "
그럼 내일 월요일 잘보내렴..수트너 보면 더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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