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 on Twitter“아침에 고양이가 마지막 알람이 울리면 가슴 위로 올라와서 앉아가지고는 손을 뻗어서 얼굴을 만진다 근데 손톱에 얼굴 긁힐까봐 진짜 바들바들 떨면서 손톱을 숨기고 냐오 울면서 토토토토토톡 토토토톡 건드린다.... 정말 고양이는 그런 행동을 한다 ㅜㅜ..”twitter.com나만 고양이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