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쯤 부산 사상구 한 공장 앞 인적이 드문 도로에서 부산 모 여중생 3학년 A(14)양 등 2명은 '평소 선배에 대한 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다른 학교 여중생 2학년 B(14)양을 집단 폭행했다. 공장 주변에 있던 철골 자재, 소주병, 의자 등으로 폭행을 당한 B양은 뒷머리와 입안 등이 찢어져 온몸에 피가 흘러내렸다.
가해자인 A양 등 2명은 범행 직후 현장을 떠났다. 피를 흘리며 길을 걷던 B양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B양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중상은 없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양 등은 범행 당일 오후 11 시 50분쯤 인근 치안센터를 찾아가 자수했다. 이 과정에서 셋은 가출하고 어울려 지내다 알게 된 사이로 드러났다.
추가
1. 현장에 4명이 있었음. 2명은 때리라고 시키고 방관.
2. 2명이 때리는걸 지켜봄
3. 가해자들은 부산 사하구 장림여중으로 추정
4. 피해자와 가해자 4명중 한명이 아는사이로 밝혀짐
5. 자수한 2명은 정신미약으로 밀고 나가고 나머지 둘은 자기가 그런게 아니라고 부정하는중
6. 현직 경찰들의 의견은 쌔게 받아봐야 집행유예로 추정 그러나 여론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본다고함(여자+중학생+자수라 형사과로 안가고 "여성청소년과"로 가면 집행유예도 안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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