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사람들이랑 아무 탈 없이 알차고 신나게 놀고 잘 헤어졌는데 막상 헤어지고 집 가는길이나 집에와서 자기전까지 이유 모를 현타 + 우울함 + 허전함이 밀려옴
낮잠 자기전까진 꿀잠잘생각에 행복하고 나른한데 막상 잘자고 일어나서 저무는 해를 보면 이유 모를 고독함을 느끼는것과 비슷한 감정이라고 함
본인도 이유를 모름
물론 항상 이런 감정을 느끼는건 아니지만 어쩌다 한번씩은 꼭 이런 감정을 느낄때가 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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