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361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7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서경덕 교수 "국정원 영수증 서명은 노무현정부 때 일" | 인스티즈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사진=서 교수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

이명박 정권 시절 국정원의 댓글공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국정원으로부터 돈을 지원받고 영수증에 서명했다"고 말을 바꾼 데 대해 "(해당 서명은) 2007년 노무현 정부 때 일"이라고 해명했다.

서경덕 교수는 6일 CBS노컷뉴스에 "제가 서명한 국정원 영수증은 댓글공작에 관련된 것이 아니고, 시기도 이명박 정부 때가 아니라 2007년 노무현 정부 시절"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제가 2005년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올려 화제가 된 뒤 '국정원 직원'이라고 하는 여러 사람들로부터 꾸준히 전화 연락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이후 제가 '아는 국정원'이라고 표현한, 제 이름을 도용했다는 국정원 직원으로부터 계속 연락이 와 처음으로 만난 때가 2007년이다. 처음에는 저도 의아해서 '국정원에서 왜 저를 만나려고 하냐' '혹시 제가 뭐 잘못한 것이라도 있냐'고 물었다. 그분이 '그런 일이 절대 아니'라며 자신을 '문화 사업 쪽을 (지원)하는 팀'이라고 소개하더라."

앞서 서 교수는 지난 5일 다른 언론에 "국정원 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국정원으로부터 돈을 지원받고 서명을 한 적이 있지만, 유네스코 한글 작품 전시를 위한 운반비 지원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2007년 당시 국정원 직원과의 만남에서, 그분이 '문화적으로 어떠한 활동을 준비 중이냐'고 묻기에 '뉴욕의 유명 설치미술가로부터 한글 작품을 기증 받아 그것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 다시 기증하는 일을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며 설명을 이어갔다.

"그랬더니 그분(국정원 직원)이 '우리 쪽에 파리 주재원으로 나가 있는 직원이 있으니 가능한지 알아봐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 제 입장에서는 민간 차원에서 유네스코 같은 세계적인 기관을 접촉하는 일이 쉽지 않으니 '고맙다'고 말했다. 그런데 정말로 몇 개월 뒤 (해당 국정원 직원으로부터) '일이 잘 될 것 같다'는 연락이 왔다. 그렇게 뉴욕에서 파리 유네스코 본부로의 한글 작품 기증이 결정됐고, 국정원으로부터 작품 운반비로 400만~500만 원 정도를 실비 지원 받았다. 이때 (국정원 직원이) 영수증 같은 것을 가져와서 제 이름 옆에 서명한 것은 사실이다. 그 때가 2007년이었다."

그는 "그동안 문광부, 농식품부 등과 함께 문화사업을 하면서 정부 지원금을 받아 왔는데, 당시 (국정원 직원이) '그것과 다른 것이 아니'라고 해서 아무 의심 없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서 교수는 앞서 5일 가진 인터뷰에서는 "국정원 영수증에 사인한 기억이 없다"며 "검찰 조사를 받게 될 텐데, 필적 등을 대조해 제가 (사인)한 것으로 나온다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저를 두고 '왜 거짓말을 했냐' ' 왜 말을 바꾸냐'는 지적이 나오는데, 이명박 정부 때 국정원 댓글공작에 연루돼 돈을 받고 활동한 사실이 전혀 없다는 점을 설명한 것이었다"며 "국정원의 댓글 공작과 관련해 트위터 팀장을 제안 받았던 적도 없고, 그것과 관련된 활동비를 받은 적도 절대 없다"고 해명했다.





관계 없다 기억안난다 서명한적 없다 돈은받았지만 홍보비다 말이 수시로 바뀌더니

이제는 노무현대통령을 끌어들이다니....

진짜 노무현대통령때 일이면 이명박 댁을 가만 냅뒀을꺼라고 생각하나요??ㅋㅋㅋㅋㅋ 참나...

노통때는 노통 편은 아무도 없었는데 국정원에서 노통을 위해 돈을??ㅋㅋㅋㅋㅋㅋㅋ

결과 나올때까지 가만히 두고보려고 했더니 하다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3
21:03 l 조회 1001
"언젠간 떨어지겠지"…'1000억 몰빵' 간큰 개미들 피눈물
21:02 l 조회 833
KGM 무쏘 2990만원 깡통트림 인포테인먼트1
20:48 l 조회 660
난 토끼가 돌떡(그냥 구운 돌)으로 호랑이 속여먹는 동화 진짜 좋아했음.twt1
20:47 l 조회 3703
기상특보발표시각 : 2026년 2월 22일(일) 20:20발효시각 : 2026년 2월 22일(일) 21:00 이후
20:23 l 조회 6400
오감자 찍먹 ㅂㅌㄱㄹㄱㅈㅌㄱ 출시 예정4
20:04 l 조회 9635
노라조 와 박지훈 이 같은 소속사인게 실감나는 사진7
20:03 l 조회 20897 l 추천 1
한방능이짬숙x 냉짬밀크티o
20:02 l 조회 5760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26
20:01 l 조회 22376
체코 사람들의 흔한 맥주안주.........jpg2
20:01 l 조회 11054
16년 전 동덕여고 축제 수준2
20:01 l 조회 12773 l 추천 1
치과 잇몸치료 받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9
20:01 l 조회 19670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50
19:53 l 조회 39101 l 추천 1
사장 어이없네
19:52 l 조회 1342
강민경이 말하는 레이어드컷의 문제점24
19:42 l 조회 42997 l 추천 4
기자가 되면 카리나 애교도 직접 볼 수 있음
19:33 l 조회 1131
오빠 오늘도 잘 다녀오세요4
19:31 l 조회 5973
결혼안할거면 집에서 나가라는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7
19:28 l 조회 6029
가게 마감 직전에 주문하기ㅋㅋㅋㅋ
19:27 l 조회 891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32
19:12 l 조회 29278 l 추천 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