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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81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히딩크감독보다 아쉬운 감독 | 인스티즈


"사람들은 누구나 FC 바르셀로나와 같은 축구를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축구는 바르셀로나 선수들만 할 수 있는 플레이다.

선수가 다른데 그들과 같은 축구를 할 수는 없다. 나는 유행이나 이상을 기보다 현실에 맞는 축구를 하려고 한다.

한국 선수들과 함께 할 때는 그들이 지니고 있는 장점을 파악하고 그 부분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한다.

잘하는 팀을 보고 따라하려고 하지 않는다. 현실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전술을 만들어내것이 내 축구 스타일이다."






##
아마도 살아계셨다면 신태용에 앞서 대표팀을 맡았을 감독. 신태용 개인으로서는 항상 선임감독의 중도퇴진으로 촉박한
시간만을 부여받았기에 이 분이 살아계셨다면 좀더 완성도 높은 준비기간을 부여받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있다.


화려하지 않기에 경기력과 재미는 별로 없지만 일관성 있고 실속있는 축구를 추구하기에 일정이상의 성적을 담보할 수
있고 청소년대표팀부터 차근차근 코스를 밟아왔기에 대한민국 축구선수층 파악과 분석에 관한 한 독보적이라고 볼 수
있어서 경기결과에 따른 팬들의 극단적인 원성을 피할 수 있었을테고 그에 따라 한국국대에선 드물었던 장기집권 감독이
되었을 소지도 크다고 볼 수 있다.  


아마도 그랬다면 슈틸리케 초반 잠시나마 팀컬러로써 칭송받았던 '늪축구'가 정말로 대한민국 국대의 축구 색깔로써
자리잡았을 가능성도 크고 현재 이란의 철옹성을 구축한 케이로즈 감독과의 대결도 상성상 이열치열매치로 흥미진진
했을 가능성도 크다.


현재 한국국대의 팀컬러 부재에 대한 불만 그로 인해 축협이 제시하는 국대의 장기적인 운용플랜이 불신받고 있는 현재
이광종 감독의 부재는 참으로 아쉽지 않을 수가 없다.


게다가 재임기간 일본에게 단 한번도 패한 적 없다는 사실은 금상첨화


항상 날벼락 떨어지듯 감독을 맡아왔던 신태용 감독을 위해서도, 장기적인 대표팀 운영이 아쉬운 국가대표팀에게
너무나 아쉬운 존재.




##
2008(AFC U-16 본선) 준우승
2009(FIFA U-17) 8강
2010(AFC U-19 본선) 준결승 패배 (북한에게 패배, 북한 우승)
2011(FIFA U-20) 16강(북한 무득점 탈락)
2012(AFC U-19 본선) 역대최악에 골짜기 세대로 평가받던 팀: 우승
2013(FIFA U-20) 바로 위 멤버로 8강진출
2014인천아시아게임 우승


히딩크감독보다 아쉬운 감독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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