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로고에 대한 썰은 여러가지가 있긔
변천사를 보시면
애플 로고가 처음부터 현재의 디자인은 아니었긔
애플 공동 창업자인 론 웨인이
펜으로 쓱쓱 그린 그림이 애플의 첫 로고로 쓰이긔
그래서 애플 로고는 만류인력의 법칙을 만든 뉴턴의 사과에서 영감을 얻은게 아니냐는 썰
영국의 수학 천재, 2차 세계대전을 영국의 승리로 이끈 영웅, 앨런 튜링을 기리기 위해서 라는 썰
스티브잡스가 과수원에서 일한적 있어서
등등
여러가지 썰이 있다긔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가지 썰 중에 왜 이 사람을 기리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썰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시긔?
영국 영웅, 수학 천재이기 전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시초를 만든 사람이긔 때문이긔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보신 분?
저는 안봤긔
셜록이 보고 있는 기계는 '튜링머신'이라는 건데
컴퓨터 최초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되긔
앨런 튜링은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터의 디자인과 이론을 최초로 선보였긔
입출력 장치랑 제어센터만 있으면 무엇이든 계산할수있어
그래서 독일 암호 풀어버리고
영국 영웅 되긔 ㅋㅋㅋ
그럼 얼마나 어려운 암호였는지 맛만 보자긔
봐도 모르겠고 원리도 이해못했습니다...
당시 영국도 그랬긔
QBBOD
위 원통을 보고 암호 해독 한번 해보시긔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BB 보시고
APPLE라 감잡으셨을거긔
APPLE 알파벳 맨 밑 글자 찾아보시면
QBBOD가 나올꺼긔
암호 해독할수 있는 독일군끼리는 QBBOD를 금방 풀수 있었지만
영국은 저 원통이 없쟈나여..........
모든 경우의 수 따져서 영국이 풀었을땐
바뀐지 오렌지
주기적으로 다른 조합으로 바꾸는 통에
번번히 독일군 암호를 해독하지 못하긔
근데 이걸 풀었쟈나...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입력, 제어, 연산, 기억, 출력으로 구성되는데
입력은 키보드 출력은 프린트 기억은 usb 연산은 계산기
제어 총괄 매니저? 지휘 감독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걸 튜링 머신에서 다 따왔다고 하긔
명령어를 입력하면 입력된 내용을 제어 센터에서 잠시 기억
입력된 순서대로 연산 후 출력하는 튜링 머신을 개발한 앨런 튜링.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앨런 튜링을 모티브로 한 사과를 기업 로고로 사용을...?
이쯤에서 다시 게시물의 정체성을 확인하자긔
두번째 애플 로고
색깔이 화려하지 않긔?
컴퓨터에 컬러를 지원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넣었지만
저 로고 모양 때문에
스티브잡스가 앨런 튜링 덕후였고 그를 기리기 위해
로고 디자인을 이렇게 요청했다는 썰이 탄생했긔
예전엔 도스라고 이렇게 까만 화면에 명령어를 입력해서 사용했긔
예전엔 아이콘 마우스를 꿈도 꿀수 없었쟈나..
이걸
CUI(Character User Interface)
라고 하긔.
CUI GUI가 컴활에도 지문에도 간혹 나오던데 이참에 외워두시긔
도스(=문자)는 CUI
윈도우(=그래픽)는 GUI...
그럼 다시 본론으로
스티브잡스는 딸 이름을 딴 apple lisa 컴퓨터를 출시하는데
apple lisa 가 최초의 GUI 기반의 상용 컴퓨터라고 할수 있긔
GUI(Graphic User Interface)란?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그렇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아이콘 = 그래픽 마우스 = 클릭클릭!!!!!!!!!!
사실 영국의 영웅 앨런 튜링은 동성애자였긔
당시 동성애는 금기였고
감옥에 갇히느냐 화학적 거세를 하느냐 선택을 해야했긔
그래서 앨런튜링은 화학적 거세를 선택했고
여성 호르몬 주입을 견디지 못한 앨런 튜링은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자살을 하긔
그래서 한입 베어문 모양,
동성애였던 앨런 튜링을 위한 무지개
그래서 이 로고가 탄생했다는 썰이 가장 유력한 썰로 이야기 되고 있긔
하지만 이 로고를 디자인한 롭 자노프는
베어 먹지 않은 사과와 한 입 베어먹은 사과 두개를 디자인 하였는데
베어먹은 사과가 체리와 구분이 되는 사과처럼 보여서
한입 베어 먹은 사과 이미지를 완성했다고 하긔.
그런데!
깨문 = bite
BYTE = 용량 단위
(Bit -> BYTE -> KB -> MB -> GB -> TB -> PB)
바이트(bite) , 바이트(BYTE)
끼맞말(=끼워맞췄는데말이됨)
이렇게 해서 애플 로고가 이렇게 된거긔
그..그럼 앨런 튜링 이야기 나온 김에 조금만 더 보시겠긔?
앨런 튜링은 1940년대부터 체스를 두는 기계를 생각했다고 하긔
가능한 경우의 수를 빠르게 계산하는 방식의 기계가 아니라,
스스로 체스 두는 법을 학습하는 기계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거긔
무려 70년전에 알파고를 고안하고 있었다는것..
튜링은 1950년에 튜링 테스트를 제시하긔
사람이 질문했을때 컴퓨터가 한 대답인지 사람이 한 대답인지 판단하기 어려울때
그 상태를 인공 지능이라고 봐야한다는 주장.
모방 게임이라고 보면 되긔
사람이 질문을 던지면 사람과 컴퓨터가 대답을 하는데
어느 대답이 사람인지 컴퓨터인지 맞추는 게임이긔.
그래서 그럼 누가 대답한지 맞추지 못한 상태를
인공지능이라고 부르자!
고 제시를 한거긔.
그러던 어느날.
아무도 통과하지 못하던 튜링 테스트를 최초로 통과했다는 인공 지능이 나타나긔!
유진 구스트만이라는 컴퓨터가 2014년도에 처음으로 통과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긔
하지만 전문가들은 인정하지 않고 있긔
알고리즘에 따라 문장을 출력했을뿐
스스로 추론해서 답을 찾지 않았다고 하여
심심이 티 안나는 심심이 정도로 본다하긔
그러므로 아직까지 튜링 테스트를 통과한 인공지능은 없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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