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474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64
이 글은 8년 전 (2017/9/13) 게시물이에요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두번째 이야기는 두 소녀의 살해사건입니다.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2017년 2월 13일 1시,

13살의 아비게일 윌리엄스와 14살의 리버티 저먼은

인디애나주 델피에 가족들과 함께 잠깐들렀죠.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그들은 5시 반까지 돌아오겠다고 하고는 짧은 하이킹을 떠났습니다.

바로 위의 버려진 철길을 따라 말이죠.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하지만 그 길 위에서 아이들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사라진 곳에서 1km 떨어진 곳에서 그들은 주검으로 발견되었습니다.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그러나 그날 한가지 특이사항이 있었습니다.

출발한지 1시간이 지났을 무렵, 저먼양은 스냅챗에 하이킹 사진 2장을 올립니다.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한장은 아비게일 윌리엄스가 평범하게 걷고있는 사진이었고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다른 한장은 그들을 따라오는 낯선 남자를 담고 있었습니다.

저먼양은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했습니다.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저먼양은 녹음기를 켰고 접근하는 남자의 목소리를 녹음했습니다.

단 3단어였죠. 'Down the hill'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경찰은 내용의 심각성을 고려, 모든 녹음본을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경찰은 확실한 증거를 바탕으로 공개수사로 전환했습니다.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그의 몽타주입니다.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피해자가 찍은 살인자 | 인스티즈

문제는 2012년에 있었던 유사한 사건의 재판이 아닌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당시 피해아동도 2명이었습니다.

저먼양이 남긴 자료들 덕분에 용의자를 추정하는데 성공하였는데

그 용의자는 이미 음주운전으로 감옥에 수감된 상태였습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대표 사진
세상에!
위험을 예감한 아이가 증거를 남기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조치를 취하면서 얼마나 두려웠을지 상상도 안 가요....
8년 전
대표 사진
Wооzi
진짜무서우ㅏㅅ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비싼볼펜
ㄷㄷ...불안을 감지하고 용의자 사진을 남기기위해 얼마나 무서웠을까 저같으면 앞으로 뛰기 바빳을듯..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서바이벌 프로그램 호감도 떨어뜨리는 거 = 심사위원 평가 공감 안됨
10:59 l 조회 275
💥"'천세' 장면 삭제하지 마!"…'21세기 대군부인' 팬들 집단 반발1
10:58 l 조회 552
양발운전이 진짜 있나?2
10:55 l 조회 1170
자식이 형편에 맞지 않는 물건을 사달라고 할 때 : 우리 부모님이 썼던 해결법🥷🏻1
10:53 l 조회 1715 l 추천 1
한국 자살률 13년 만에 최고치, 청년 자살률도 13년 만에 최고치.jpg
10:50 l 조회 454
현재 신기하다는 연애남매 남출 근황..JPG1
10:48 l 조회 1390
치과 리액션 버튼 사용후기4
10:47 l 조회 1778
7080년생들이 느끼는 3대 IT 혁명
10:46 l 조회 475
정여울 "상처 받지 않고는 뭔가를 배울 길이 없더라”1
10:44 l 조회 304 l 추천 1
대한민국에서 집 사기 힘든 이유 jpg
10:44 l 조회 882
18년 동안 매일 10만원치 로또를 산 남자
10:41 l 조회 668
한 가지만 뺄 수 있다면?
10:41 l 조회 266
요즘 미용실 옵션2
10:38 l 조회 2018
나이는 걸림돌이 될 수 없다.jpg
10:35 l 조회 643
어떻게 코스피가 5일 만에 10%가 빠져요!!!
10:28 l 조회 2220
'탱크데이' 이어 노 전 대통령 희화화 '523 공연'조롱·혐오 문화 어쩌나
10:21 l 조회 253
"사실, 두려워서 단단해졌다"…르세라핌, '붐팔라'의 주문
10:11 l 조회 1161
얼굴로 메이드복을 소화해버림.jpgif
10:02 l 조회 2558
'은퇴 선언' 배우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게재 파장83
9:42 l 조회 23030
본은 노래로 음방 1위랑 야구 시즌 우승 중에 야구 시즌 우승 고른 여돌.jpg1
9:41 l 조회 56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