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미안...
쇼핑몰 도착!
신난 버지니아와 팩폭날리는 클레어
엘베 탔는데 꼬맹이가
버지니아 수상하게 쳐다봄
장난기 발동한 클레어가 일부러 버지니아한테 말 시킴
이상한 목소리에
애아빠랑 애기 놀람ㅋㅋㅋ
재밌는 클레어
비장한 모습의 버지니아
신나는 비젬 깔리더니
버지니아 설레서 선글라스 스카프 다 벗어재낌
쇼핑 중...
완전 나랑 내 친구같다
이것저것 서로 골라줌
속옷 가게 앞에 선 둘
맞아 겨털 안깎고 속옷매장가면
갈아입혀 줄 때 민망
담에 오자니까
개신난 버지니아
쿨한 클레어
혼란스러워하던 처음 모습과는 사뭇 다름
영화시간 늦어서 막 뛰어감
영화 보러 왔는데
프남이 버지니아 성추행함
허벅지 만지작거림
식겁
손 뿌리치고 자리 피함
영화 다 보고 나와서 카페 옴.
버지니아 추궁하는 클레어
버지니아의 성 정체성은
몰까요...
스스로 여자가 되고 싶고, 그런 여자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는 것 같음
고맙다며
클레어의 손을 꼭 잡는 버지니아
진짜 누가 쳐다봐
1도 신경 안쓰는 버지니아와
동성애에 거부감을 느끼는 클레어
급하게 손 뺌
쇼핑 마치고
다시 버지니아의 집으로 돌아옴
작별키스
(걍 프랑스식으로 양쪽 볼에 뽀뽀하는거)
키스하면서 볼에 묻은 립스틱을
닦아주는 버지니아.
그리고 애틋하게 인사를 나누는 둘...
얘네 분위기 모지.....
화장대에 앉아 가발을 벗고
귀걸이를 빼며
뭔가 생각에 잠기는 듯한 버지니아
날이 바뀌고
열일하고 있던 클레어에게
버지니아로부터 전화가 걸려옴.
회사 근처라 괜히 불안한 클레어...
결국 만나기로 함
만나자마자
칭찬 늘어놓는 버지니아 ㅋㅋ
클레어는 돌직구 날림
곰돌이존 생김...
버지니아는 많이 힘든건지
약까지 복용 중
클레어와의 시간이
잊혀지지 않는듯
단호박 클레어
ㅠㅠ
사랑하던 아내 로라도 죽고, 성 정체성 때문에 가장 힘든 건 본인일텐데
그런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고
여자의 길로 이끌어준 클레어에게 많이 의지하는 듯
주말에 별장에 놀러가자고 제안함
남편땜에 안된다니까
그냥 사실대로 털어놓으라는 버지니아
집에 온 클레어
남편한테 어떻게 말할지 고민 중
대충 친정 간다고 구라침
남편은 바쁘다고 못간다 함
올ㅋ 별장 갈 구실 생김ㅋ
바로 버지니아한테 문자 때리는 클레어
드뎌 주말 됨.
버지니아 만나러 가는 중
오랜만에 데이빗
걱정된댜
변신 전
변신 후
화장은 차 안에서
클레어가 팁도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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