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민주통합당 대표 직무대행이었으니 문성근은 당연히 시사,뉴스말고는
방송출연을 하기 절대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당대표 직무대행 끝난 이후에도 제대로된 방송출연은 하지 못했고
영화도 <남영동1985>같은 저예산영화로만 출연했습니다.

과연 보이는것만으로도 블랙리스트로 탄압 안받았다고 쉽게 단정지을수 있을까요?
어디 탄압을 무식하게 하는 정부였을까요? 이명박정부가?
교묘하게 방송출연시켜서 탄압받는다는 티를 내지 않을수도 있는데요
보여지는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명박 표창을 받은 시기는 2009년 9월
김미화씨가 KBS블랙리스트 언급한건 다음해인 2010년
진행하던 MBC라디오 시사프로 하차한건 또 그다음해인 2011년
당연히 저때 블랙리스트 존재를 본인도 몰랐을것이고
당연히 이명박이 그럴거라고 생각이나 했을지?
결론은
김세의는 최소한의 팩트체크도 안하는
기자의 자격이 전혀 없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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