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649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5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각국의 선거권 연령

만 16세 : 오스트리아, 브라질, 쿠바, 건지 섬, 맨 섬, 저지섬, 니카라과
만 17세 : 인도네시아, 북한, 셰이셀, 수단, 동티모르
만 18세: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
만 19세 : 대한민국
만 20세 : 바레인, 카메룬, 일본, 나우루, 대만
만 21세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피지공화국, 가봉, 쿠웨이트, 레바논, 말레이시아, 몰디브, 오만, 사모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폴, 솔로몬 제도, 토켈라우 제도, 통가



찬성


a. 각종 국가적 행위는 만 18세 이상이며, 선거권만 만 19세 이상으로 정해져있는 부분은 논리적 모순이다.

군 입대, 공무원 임용, 주민등록증 발급, 운전 면허 취득 자격 등 국가적 행위에서 만큼은 만 18세 이상으로 정해져 있다. 그런데 선거권은 만 19세 이상으로 정해져있는 부분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b. 만 18세 청소년들이 정치적으로 미성숙하다는 근거가 없다.

해외의 많은 나라들이 이미 선거권을 만 18세 이상 혹은 그것보다 더 낮추어 실행하고 있다. 한국의 만 18세의 청소년들이 해외 만 18세 청소년들보다 정치적으로 미숙하다는 근거가 없다.







a. 고등학생에게 정치참여는 아직 이르다.

만 18세의 경우 대부분이 고등학생이다. 아직 고등학교를 다니며 정치관을 확립해야 할 시기지 정치에 참여를 할 시기가 아니다. 더군다나 대학입시 준비나 학교생활 등을 고려했을 때 아직 이른 부분이 있다.

b. 정립된 정치관의 실행과 참여를 위해 민주주의와 정치에 관한 이론적 교육의 토대가 필요한 시기이다.

선거의 의의, 선거의 중요성 등을 가르치는데 반드시 선거권이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 올바른 정치관과 선거관을 가르친 후 사회에 나아가서 선거권을 주는 것이 그 부작용 등을 고려할때 오히려 바람직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달 위치에 태양계 행성들이 있었을 경우.....gif3
14:58 l 조회 262
여름철 호불호가 있는 냉면 스타일
14:55 l 조회 426
요새 꾸미는거 관련해서 현타옴
14:54 l 조회 538
아파트 단지 사이렌 소리
14:53 l 조회 240
실시간 컬투쇼에서 묵언수행중인 윤경호.jpg
14:52 l 조회 435
어느 고양이의 하찮은 취미....gif3
14:51 l 조회 444
미국인들 식사대용으로 먹는 것 중 하나..4
14:51 l 조회 724
홀란드 인스타 업데이트
14:50 l 조회 301
홀란드 한테 패스 안했다고 엄청 욕먹은 선수 인터뷰1
14:48 l 조회 288
온라인(모바일포함) 우편서비스 및 우체국 우편창구 모든 거래 중단 7/17~7/19
14:46 l 조회 340
이석훈이 장성규에게 알콜 중독이냐고 한 이유...jpg
14:29 l 조회 2898
이직로그 X 이디야 콜라보 소식
14:20 l 조회 4254
혹시 사무실 청소는 막내가 하는거야?(중소기업 근무 썰)4
14:06 l 조회 4959
한국인만 알 수 있는 다음말.jpg12
13:57 l 조회 6391
브랜드 이미지가 완전 바뀐 이니스프리.jpg58
13:57 l 조회 14802
'오십프로' '참교육' 눈도장 김채은 "동일 인물 맞냐 반응, 정말 뿌듯했죠”[일문일답]
13:41 l 조회 5126
구내식당에 밥솥에 문제가 생겨서 점심시간을 15분 늦게 가졌는데 신입이 퇴사한대요24
13:40 l 조회 12123
요즘 금쪽이들 근황
13:30 l 조회 2164
홈플러스 전 점포 임시 휴업 들어감5
13:28 l 조회 4192
CU신제품 '패트와 매트 반반바'34
13:17 l 조회 1662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