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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46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뉴스룸 나온 김광석 부인 서해순씨 결론 | 인스티즈

경황이 없어서 몰랐어요
그랬나요? 기억이 안나네요

모르쇠로 일관

손석희와 나눈 일문일답
-2007년 12월 23일 서연 양이 죽은 날짜인데 왜 바로 알리지 않았느냐 "그 당시 아이가 쓰러지고 응급차를 불러 병원에 싣고 갔다. 당시 딸이 사망하고 내가 너무 겁도 났고 놀랐다. 방학을 며칠 앞두고 있었는데 엄마들한테 전화해서 서연이 이렇게 됐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조용히 보내는 걸로 했다."

-서연양의 죽음을 친정 가족에게는 왜 알리지 않았나. "소송으로 힘들었을 때 서로 봐주는 게 필요했는데, 너무 힘드니까 식구들과 소원해졌었다. 알리지 않고 싶었다. 상주가 혼자서 조의금 받고 장례식이 오셔서 조의금 주고 가시는 것이지 않나. 남편을 잃고 아이까지 그렇게 됐다는데."

-서연양이 사망한 것이 8개월 뒤다. 부친의 사망으로 인해 경황이 없었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나). "아버지께서 4월에 돌아가시고 가족들과 사이가 나빠졌다. 그래서 알리지 않았다. 어머니가 봐주신다고 했다가 제가 다시 데리고 왔다가."

-왜 10년동안 말씀 안하셨나. "재판 결과와는 별개로, 너무 충격을 받았다. 힘든 상황이라 바로 미국으로 나갔다. 그래서 너무 힘든 상황이라, 거기서 일하면서 5년 정도 지났다. 음반 일 정리를 위해 한국에 나왔다. 특별히 저에게 관심 가져주지 않았다. 서연의 이야기를 할 그게 없었다."

-언제 밝힐 생각이었나. "팬클럽 친구가 와서 '김광석' 영화가 나오는데 대응하지 않냐고 하더라. 그때 이야기를 하려고 했다. 그런데 다른 이야기도 있어 말을 못했다. 또 팬클럽 친구가 물어봤는데 상황이 안됐다. 그냥 미국에 있다고 했다. 일부러 속인 것은 아니다. 시댁에 알리지 않은 것은 서연이를 한번도 찾지 않아서다. 서연이 할머니가 그렇게 돼셨을 때도 저에게 연락하지 않으셨다. 로열티를 12년동안 가져가셨는데 상당한 돈이다."

-미국 하와이에서 주류 사업을 하셨다는데. "제 개인정보가 왜 나돌아 다니는지. 우리나라가 문제가 좀 있다."

-가깝게 지내던 사람에게 '딸을 만나러 간다'며 자주 가게를 맡겼다던데. 불과 석달 전에도 주변에 서우가 생존했다고 말했다더라. "그 분은 제가 김광석의 부인인지 모른다. 아이가 없으니까 그냥 '아이 한국에 있다'고 말한 거다."

-저작권 문제로 법적 다툼이 진행 중이었다. 항소심 진행 중에 서연양이 사망했다. "변호사 말이 이미 판결이 난 것이라고 하더라. (서연 양의 죽음은) 상관이 없다고 들었다. 오해를 하시는데, 그건 이미 종결된 것이었다. 아버님이 2004년에 돌아가셨을 때 판권을 서연이에게 주기로 했을 때 끝났어야 했다."

-서연 양이 살아있어야 저작권 소송에서 유리했던 것인가. "판결이 언제 나올 지 모르는 상황인데 이미 하와이에 나가 있었다. 판결은 나중에 와서 해결하려고 했었다. 하와이에서 가게를 오픈하느라 바빴다."

-'경황없다'고만 이야기한다. "10년 전 이야기고 장애우가 죽은 이야기라 참 힘들다. 장애우 키워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장애우 엄마 마음은 꼭 그래서가 아니다."

-대법원 선고를 기다렸다가 늦게 사망신고한 것이 아니란 의혹이 있다. "변호사에게 이야기를 들어서 한 거다. 변호사에게 '서연이가 잘못됐다'고 말하지 않은 건 맞다. 서연의 상속은 제가 받는 거다. 손해배상을 받든 인접권을 받든. 서연이 부분은 다시 가져가지면 되지 않나."

-메모광 김광석인데 유서가 없다. "팬클럽 채팅방이 있었는데 마지막에 팬에게 '잘있냐'고 썼다. 다른 유서는 없다"

-사람들은 고인이 타살됐다고 말한다. "가까운 팬클럽 친구들, 음반 유통사 사람들과 만난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다."

-고인 사망 후 119를 50분 늦은 후에야 불렀다. "고인이 누굴 만나고 와서 거실에 맥주 한잔했다. 중간에 방에서 나오니 보이지 않았는데, 층계 올라가는데 기대있더라. 힘이 좀 없어 보였다. 술을 많이 마셨나하고 봤는데 줄이 보였다. 살이있는줄 알고 응급처치는 했다. 50분은 정확히 아니다."

-당시 '술 먹고 장난하다 그렇게 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스물 아홉살이었다. 무슨 일인지도 모르겠고, 기자들에게 그렇게 이야기했다. 갑자기 난리가 나서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녔다. 기자들이 묻는 말에 답한 것이 와전됐다."

-친오빠에게 의혹의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오빠도 조사받았다. 오빠가 아래층에 있어서 119가 왔을 때 잠옷 바람으로 올라온 거다."


-고인이 아버지 이름으로 음반 계약을 했다. "일정한 수익이 없었다. 세금을 내야 하니 아버지 이름으로 했다. 건물은 저와 공동 소유인데 음반은 아버지 이름만 빌린 거다."

-이 인터뷰 이후에도 사람들의 시선은 여전할 듯하다. "미스터리하게 돌아가셨으니까. 저를 의심한다고 하면 끝도 없는 거다. 저도 죽으면 저의 죽음도 미스터리한 게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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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 行 一 致
저 사진에 계신 분이 부인 되시는 분이신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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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coke  돈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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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coke  돈 좋아◑◇◐
보면서 진짜 왜나왔지??싶었어요 할말은 진짜 많은데 혹시 진짜 혹시 혹시 혹시 혹시 모르니까 혼자 할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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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청명  국장님이 보고계셔
이렇게 정리한게 대단해보일 정도로 횡설수설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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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창현  Trei 창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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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칼국수
헐 어떻게 나올 생각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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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싫어
맞아요 뭔얘긴지 모르게 횡설수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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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페노메코 FanxyChild
와 그 말을 정리할수 있다니...대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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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녕혼뽐갈래
방송 보는동안 갑갑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정리도 안되고 횡설수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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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바물개
대단하다 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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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Murray
왜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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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힘  띠떠유기!!짜요!!
어떤 생각으로 나오신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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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삐  나는야 푸른곰팡이
기억이 안 나네요, 경황이 없었어요 이런 말들만 횡설수설 늘어놓을 거였으면 도대체 왜 나온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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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돈
10년전 일이라.. 경황이 없었어요. 장애우라... 이말 무한반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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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MOONTAEIL
너무 남 얘기 하듯이 말하는 거 너무 소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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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아누나야  넌 나의 바다
말도 횡설수설 몸짓도 횡설수설
고개랑 손 고정시켜놓고 대답하라고 하고싶을 정도였어요
그놈의 경황은 언제 있을건지.. 기억 안난다 하고 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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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변백현
우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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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ズメ
사실 첨부터 본 건 아닌데 뒷부분 보면서 진짜 내내 ??? 상태였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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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다죽어도모를 리리님
보다가 다른곳으로 돌렸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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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지
뭐하러 나왔을까 싶을 정도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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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Elizabeth Winslet
보다가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되고 횡설수설.. 질문에 똑바로 대답도 안 하고 보다가 답답해서 채널 돌렸어요 그럴 거면 뭐 하러 굳이 나와서 인터뷰한 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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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준
왜나온거지... 득볼게 없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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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니  
ㄹㅇ 뭐 하러 나왔는지 1도 모르겠구,,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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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준수
더 의심스러워요. 일단 잠재우고싶은건 알겠지만 그에 맞는 답변이 있어야할텐데 거의다가 사정상 그냥 감정적 호소만 남는 것 같아요... 굳이 인터뷰를 할 이유가 있었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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