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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쩡스입니다!!
마지막 짐은 에스더가 파악한대로 진짜 짐이 맞습니다ㅎㅎ
훼이크 이런 거 아니라능
오늘은 케네스가 시에라에게 한 첫번째 고백,
더글라스가 에스더에게 한 두번째 고백,
짐이 에스더에게 한 세번째 고백
그래서 제목이 세 가지 고백이에요ㅎㅎㅎ
앞에 두개는 망하고 마지막만 살았네욬ㅋㅋㅋㅋ
근데 짐은 여전히 묶인 몸ㅠㅠㅠ
이제 범인이 맥킨스터 교수의 아들이라는 건 나왔습니다!
앞으로 스토리의 포인트는 범인이 누구냐가 아니라
이 범인을 어떻게 쓰러뜨리고 짐을 구해내느냐에 있겠죠?
무튼 오늘은 에스더가 버럭버럭 소리지르는 날이었네요.
전 에스더가 소리 지를 때가 좋아욬ㅋㅋㅋㅋㅋ
제 마음까지 후련해지는 기분이랄까요.....ㅋㅋㅋㅋㅋ
사실 브금을 베오울프(런닝맨에서 김종국씨 달려올 때 나오는 음악)로 할까 하다가...ㅋㅋㅋㅋㅋㅋ
그럼 챕터9 신경학의 유령에서 뵙겠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이 제게 엄청난 힘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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