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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휴게소를감
여러가지 이삼천원짜리 한 4ㅡ5개시켜먹음
평소에 밥 반공기도 못먹는데 저렇게먹으니 남친놀램
그래서 난 이렇게 여러개먹는게 좋아^^ 그랬음
남친왈 : 기지배들이 그렇지ㅋㅋ
평소에도 회사내 여직원들 욕할때 계집ㄴ들 진짜 싫다 계집애들안믿어 계집애들 진짜 때릴뻔했다 이런말쓰는거 거슬렸는데
열받아서 나도모르게
오빠엄마도 계집애야 말함부로하지마. 함
남친왈 : 말조심해라 미친거아니냐 너?내가 장난으로 한말이 싫었음 그거가지고 말해야지 어머니얘길하냐? 정도를 넘어섰다 진짜미친거같다 사과해라
저도 진짜 욱해서 어머니얘기한거긴한데.. 평소에 회사여직원 저렇게말할때도 참았지만
다른사람도 아니고 남친한테 계집애 소리듣고 참았어야했나요? 진짜 우리엄마가 알면 뜯어말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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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