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0725010107595


여전히 주인 못 찾은 휴면예금 1000억원
휴면예금 찾기는 잘 알려져 있죠. 하지만 아직도 1000억원이 넘는 돈이 휴면계좌에 묻혀있습니다. 이 돈은 5년이 지나면 은행에 소유권이 넘어가게 됩니다. 휴면계좌를 찾는 법 역시 간단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http://www.ksd.or.kr)나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http://www.accountinfo.or.kr)’ 사이트에서 모든 은행의 휴면계좌를 한 번에 찾을 수 있습니다.
조상 땅 찾기와 상속 재산 찾기
2001년부터 시행된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전국의 가까운 시·도나 시·군·구 민원실 어디에서나 가능합니다. 이름만으로 신속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조상의 땅까지도 오직 이름만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2011년부터는 직계존속은 물론 상속권을 갖고 있는 형제·자매, 4촌 이내 방계 혈지 상속권자면 누구나 조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민원24(http://www.minwon.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속 재산도 잊어선 안 되죠.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를 통해 조회가 가능합니다. 사망 사실이 기재된 기본 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와 신분증을 갖고 금융감독원을 찾아가서 신청하면 조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 포인트 한꺼번에 찾으려면
알고는 있었지만 얼마인지 몰랐던 신용카드 포인트를 한꺼번에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신금융협회에서 운영하는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 서비스(http://www.cardpoint.or.kr)’입니다. 사이트에 들어가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10개 카드사 포인트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카드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현금으로 돌려 받거나 바로 쇼핑·할인도 가능합니다. 저 역시 몰랐던 18만5000포인트를 확인했고 현금으로 환급받았습니다.
보험해약 환급금, 휴면 보험금 찾기
7957억원. 아직 찾아가지 않은 휴면 보험금 총액입니다. 2년 뒤면 보험사가 이 돈에 대한 권리를 가져갑니다. 보험개발원 홈페이지(http://www.kidi.or.kr)에 접속해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면 보험해약 환급금과 휴면 보험금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돈을 찾으려면 해당 보험사에 연락하거나 찾아가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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