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839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29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일본 총리가 부시랑 정상회담하면서 같이 골프도 치고 그래서 친한줄 아는데 실은 부시가문은 일본을 인간 취급도 안했음. (겉으로 일본과 친했던 이유는 일본이 열라게 빨기도 했거니와 NATO의 유지를 위해 일본은 필요한 존재였기 때문.)

그 이유는 영화 <플라이보이스> 로도 나온 치치지마섬 사건때문

부시 대통령(아버지부시)이 일본을 난감하는 이유 | 인스티즈

부시 대통령(아버지부시)이 일본을 난감하는 이유 | 인스티즈

부시 대통령(아버지부시)이 일본을 난감하는 이유 | 인스티즈

1944년 9월2일 부시는 폭격기 조종사였고 일본 본토 공격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인 치치지마 섬을 폭격하기 위해 출격하였음. 그들 중 여덟 명의 조종사가 격추되어 일본군에게 포로로 잡혔는데 그들은 잔인한 고문후 당시 적군을 죽여 먹는 풍습이 있던 미개 일본군들에게 잡아 먹혔고, 그리고 아홉 번째 추락한 조지 부시가 살아있는 유일한 사람. (심지어 보급도 풍족했다고)

(사실 더끔찍한 만행을 저질렀음이 발견되었지만 전사자의 명예와 피해자의 가족을 다치게하는 정보는 극비 파일로 더이상 공개되지 않음. 죽여서 먹는거 말고 더 잔인한게 무엇일지 궁금 ㅎ)

부시 대통령(아버지부시)이 일본을 난감하는 이유 | 인스티즈

부시 대통령(아버지부시)이 일본을 난감하는 이유 | 인스티즈

섬에 폭탄을 투하하던 부시 중위는 일본군의 대공포에 맞아 추락하고 비행기가 추락하기 전 낙하산으로 탈출할 때 머리에 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그는 운이 아주 좋았음.
구명정은 상당히 먼 곳에 떨어졌지만 동료 항공기들이 강하와 상승을 반복하면서 구명정의 위치를 가르쳐준 덕분에 그는 헤엄쳐서 구명정에 도달할 수 있었음. 일본군 함정 두 척이 그를 생포하러 쫓아왔지만 미군 전투기들이 일분군 함정을 격퇴함. 두세 시간 치치지마 앞바다에서 표류하다 미군 잠수정에 구조됨. 9명의 미군들이 바다에 추락했는데, 다른 열덟명과 달리 유일하게 끔찍한 운명을 피할 수 있었음.

일본군 보트가 부시를 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미국 전투기 들이 막아줌.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자수함 USS 긴 수염 고래의 거대한 검은 몸이 갑자기 자신의 구명정의 전면에 등장 할 때까지 추위와 두려움과 출혈 속에서 떨며 몇 시간 동안 탈출하려함. 그의 첫 말은 "나는 갑판위에 있어 행복입니다."였음.

부시 대통령(아버지부시)이 일본을 난감하는 이유 | 인스티즈

미군을 먹으라고 지시한 다치바나 요시오.

전후재판에서 밝혀진 그의 명언


미군의 손발 고기와 내장을 먹고서
"이거 맛있군. 한 접시 추가!!(これは美味い。お代わりだ!)" ​

부시 대통령(아버지부시)이 일본을 난감하는 이유 | 인스티즈

항복문서에 사인하는 다치바나 요시오.


식인종 다치바나 요시오포함 5명은 사형을 선고받고 1947년 교수형 처형 전까지 약 1년 동안 미군 헌병과 같은 일본군 장군에게 까지 더러운 식인종 놈이라 매일 죽도록 처맞음. 사형전에 두명은 쳐맞아 사망.

이후 식인종 다치바나 요시오는 야스쿠니 신사에 봉헌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돼지라는 이야기 들은 강아지의 현실 반응...JPG
17:45 l 조회 504
내 딜도 충전 부분 고장났다 신발 세상 아......
17:30 l 조회 4000
장모님 딸한테 해주면 좋은 멘트
17:13 l 조회 498
홈플러스에서 8천원 안되는 가격으로 식사에 두쫀쿠 먹는법6
15:50 l 조회 19101
채광 좋은 집을 찾는 고객에게 공인중개사가 보낸 문자3
15:49 l 조회 5394
한 아이돌 그룹의 맏형과 막내의 인스타 피드 차이
15:45 l 조회 1572
초등학생 다문화 비율 높은 곳 vs 한국인 순혈 비율 높은 곳2
15:06 l 조회 3794
8년동안 사귄 여친한테 문자 이별당한 딸 대신 복수해주는 엄마3
14:29 l 조회 5973 l 추천 2
아빠와 함께하는 발레교실
14:29 l 조회 118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82
14:25 l 조회 53000 l 추천 4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jpg1
14:12 l 조회 1930 l 추천 2
머리에 리본 단 아기 고양이
14:12 l 조회 1124
기억을 잃어버린 엄마
14:11 l 조회 663
익웃 이거 보다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2
14:11 l 조회 411
멜로디 하나는 기똥차게 뽑았던 걸스데이-'박근혜'
14:11 l 조회 94
GPT가 예측한 인류 멸종 시기.jpg
14:10 l 조회 546
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115
11:13 l 조회 71544 l 추천 2
음료수 7대 죄악.jpg128
11:11 l 조회 60425
아구찜 같은 수업1
11:10 l 조회 461 l 추천 1
이런식으로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사온다면?8
11:10 l 조회 42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