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848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2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북한 류경호텔 30년만에 개장?···27일 주변 개축공사 마무리 | 인스티즈【평양=AP/뉴시스】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 2차 시험발사 성공을 대대적으로 선전한 것과 달리 세계에서 가장 큰 호텔 류경호텔 주변을 개축해 조용히 공개했다. 105층짜리 류경호텔 주변 건축 현장에서 보행자 보호용 차단벽이 전승일인 지난 27일 철거됐다. 북한 주민들은 지난 28일 평양에 있는 류경호텔을 지나가는 모습. 20.17.07.31

【평양=AP/뉴시스】이수지 기자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 2차 시험발사 성공을 대대적으로 선전한 것과 달리 세계에서 가장 큰 호텔 류경호텔 주변을 조용히 개축해 공개했다.

31일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105층짜리 류경호텔 주변 건축 현장에 보행자 보호용 차단벽이 전승일인 지난 27일 철거됐다. 이에 따라 호텔로 이어지는 2개의 넓은 인도도 모습도 드러냈다.

정전 기념일인 전승일이 되기 1주일 전부터 평양 중심에 있는 류경호텔 공사 현장에서는 군인들이 차단벽 뒤에서 일하는 모습과 굴착용 중장비들이 눈에 띄였다.

류경호텔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차기 숙원사업이 될지는 의문시 되고 있다. 북한 정부 관계자들은 향후 호텔 운영 계획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류경호텔 개보수 관련 루머는 북한 관측통들 사이에서는 언제 마무리될지 알아맞히는 일종의 게임이다. 북한 정부가 이번에 진행한 공사가 이 장기 프로젝트를 정말 끝내기 위한 단계인지, 아니면 주변 부지를 활용하기 위한 공사인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다. 그래도 최소한 이 호텔은 로켓 강국 북한의 선전하기 위한 새로운 상징물은 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다음날인 지난 28일 서북부에서 김 위원장의 지도로 화성-14형 미사일 2차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번 ICBM 발사로 미국 본토 대부분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음을 보여줬다고 분석했다.

suejeeq@newsis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역시 한국인은 해학의 민족
0:58 l 조회 117
문재인 전 대통령 뇌물 혐의 재판 6개월 만에 재개1
0:56 l 조회 311
오케이마담2에 이어 듀엣 결성까지 약속한 엄정화, 최수영
0:52 l 조회 114
레몬 옐로우 VS 버터 옐로우1
0:50 l 조회 1032
현직이 쓴 것 같다는 지방직 공무원이 말하는 중앙 정부 사업이 꼬이게 되는 과정.jpg
0:50 l 조회 682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이유
0:39 l 조회 1659
산책하면서 들은 가장 무례한 말.jpg1
0:31 l 조회 3611
에반(EVAN) 데뷔 다큐멘터리 티저
0:22 l 조회 855
오늘 국회의원 짤린 권성동 페이스북10
0:22 l 조회 3816
잉글랜드vs아르헨티나 런던 팬존 리액션
0:20 l 조회 362
미국정부가 공개한 건국 250주년 1달러 기념주화
0:17 l 조회 592
가수 솔비 싸인을 X에 올린 일론머스크3
0:15 l 조회 10453
OECD "한국, 부동산 보유세 올리고 거래세 낮춰야”
0:11 l 조회 344
애기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대처법.jpg23
0:07 l 조회 11116
아반떼 신상 화이트 실사4
0:07 l 조회 6050
1500원 아이스크림 사건에 '특수절도'… 발달장애인 가족 "억장 무너져"
0:07 l 조회 548
오리를 먹는걸로 오해 받는 넓적부리황새 .jpg2
0:07 l 조회 2161
엄마가 나이트 죽순이면 어떨거같은지 말해보는 달글
0:07 l 조회 2085
할아버지한테 뽀뽀 vs 아빠한테 뽀뽀.gif1
0:07 l 조회 435
"올공 시위에 묵과할 수 없는 비도덕적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06 l 조회 34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