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이스
-쿠션 타입 : 수정하기도 간편하고 빠르지만 섬세한 터치는 힘듦+지속력이 병파데에 비해서 약함+위생문제
-병(튜브)타입 : 들고다니기는 불편하지만 가장 많은 텍스쳐와 색상이 있으며 다양한 어플리케이터를 이용해서 섬세한 피부표현 가능
-스틱 타입 : 휴대하기도 좋고 수정하기도 좋지만 제품이 다양하지않고 제품마다 제품력이 많이 차이남
-붓펜 타입 : 휴대하기 좋고 수정하기 좋지만 제품이 많이 없고 위생 문제고 있음 ex)이니xxx 착ㅂㅍ
2. 아이 섀도우
- 파우더 타입 : 가장 많은 컬러와 텍스쳐가 존재하지만 잘 깨진다는 점, 브러쉬가 필요하다는 점, 대체적으로 지속력이 별로거나 무난한 제품이 대부분이라는 점
-리퀴드 타입 : 지속력과 고정력은 정말 좋고 깨지지도 않지만 컬러가 다양하지않음 하지만 파우더 섀도우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극강의 반짝임을 표현할 수 있음 ex) 스ㅌㄹ 매그닟ㅅㅌ
-스틱 타입 : 간편하고 지속력이 좋음 쓱 긋고 쓱 문지르면 됨 하지만 파우더타입만큼 다양하지않은 컬러 ex)밥이브라운 롱웨어 크림 스틱 ㅅㄷㅇ
3. 립 (워낙 다양해서 그나마 대중적인 걸로 적어 봄)
- 워터틴트 : 대박적 자연스러움 어느 타입으로도 표현 못하는 청순함 하지만 물만 먹어도 사라지는 매직
- 젤 틴트 : 어마무시한 착색력과 저렴함 하지만 컬러가 한정되어있고 예쁘게 바르기가 힘듦
- 매트(벨벳) 틴트 : 컬러도 꽤 있고 착색도 됨 하지만 바르면 답답한 느낌이 있고 착색 컬러는 핑크이거나 오렌지인 경우가 대부분이기도 하고 얼룩덜룩하게 착색되기도 함
- 촉촉한 틴트 : 어느 계절에나 바르기 좋고 많은 브랜드에서 출시되고 있음 하지만 너무 잘 묻어나서 내 입술이 닿는 어느 곳이든지 내 흔적을 남길 수 있음
- 매트 립스틱 : (틴트 기능 없음) 컬러도 다양하고 비교적 얇게 발림 하지만 입술 상태가 안 좋은 날 발랐다가는 각질 자랑하기에 딱 좋음 그리고 거울없이는 예쁘게 수정하기가 힘듦
- 촉촉 립스틱 : (틴트 기능 없음) 컬러도 다양하고 막 발라도 예쁘게 발리고 입술이 편안하지만 지속력이 약해서 수시로 발라줘야함 내가 입술을 갖다대는 종이컵, 빨대, 옷 등 모든 곳에 다 묻어남
- 파워 매트 리퀴드 립 : 서양 사람들이 자주 바르는 바로 그것 우리나라에는 많이 없지만 외국에는 많음 진짜 극극극강매트립. 진정한 무광의 미를 느낄 수 있음 하지만 이것도 마찬가지로 입술 상태가 안 좋은 날에는 바르기가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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