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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0
이 글은 8년 전 (2017/10/09)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6323801


녕하세요 2남1녀 22살 여대생이에요
 저에게는 5살 차이나는 새언니가있어요 
둘째오빠 부부요 우리 엄마가 나이때가
 꽤 젊으셔서 친구같아요 엄마랑 데이트도 자주하고 
같이 밥먹고 엄마도 딸이 최고라고하거든요 
근데 오빠결혼하고 나서부터는 새언니가 
자꾸 저와 엄마사이에 끼어들어요
 새언니는 아빠밖에 안계셔서 엄마가 그리웠대요 
저희 엄마도 새언니 엄청아끼고
 엄마의 관심이 새언니 한테 간거같아 서운해요 

저에게 섭섭하게 하진않는데 새언니를 
너무 챙기고 솔직히 전 싫어요 
새언니가 우리 엄마보고 엄마라고 하는데 
엄마가 내가 엄마해주겠다고 낳진않았어도
 엄마 딸 사이하자구요 엄마도 좋아하고 
새언니도 엄마엄마~~ 이래요 질투나요
 왜 내 엄마인데 새언니 엄마인거죠? 
남자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저보고 마음좀 곱게 쓰라네요 
정말 제가 나쁜건가요? 질투나면 안되나요? 


우리엄마아빠가 오빠부부 집사줬어요
 잘해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우리 엄마 언니 생일에
 꼭 돈도 보내주시고 하는데 
잘해야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269개의 댓글

베플ㅇㅇ 2017.03.09 08:06
추천
230
반대
30
신고 (새창으로 이동)
 22살 씩이나 먹고 참 못났다 
어차피 며느리는 며느리고 딸은 딸인것을..
답글 9개 답글쓰기
베플ㅇㅇ 2017.03.09 09:36
추천
204
반대
33
신고 (새창으로 이동)
겁나 못됐네 ㅋㅋㅋ
마음 좀 곱게 써 동생생긴 2살짜리 어린애냐 ㅋㅋㅋㅋㅋㅋㅋ
지네 엄마한테 잘해도 못해도 ㅋㅋㅋㅋㅋ

새언니가 아빠밖에 없어서 엄마가 그리웠다했고,
시어머니는 내가 네 엄마가 돼 주겠다고 해서 
마음 열고 가족으로 서로 받아들였으면
지도 언니 생겼다 생각하고 잘 지내면 좋을걸 ㅋㅋㅋㅋㅋㅋ
동생생겼다고 질투하는 어린애랑 다를 게 하나도 없음
답글 3개 답글쓰기
베플ㅇㅇ 2017.03.09 08:31
추천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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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잘해도 못해도 ..
반대로 니네 새언니가 엄마한테 틱틱거리고
 말대답하고 꼬박꼬박 태클걸어서 
서로 사이 안좋고 그러는거보다
 사이좋은게 좋지않냐 ㅋㅋㅋㅋㅋ
 너는 딸이고 새언니는 며느리인건
 변하지 않는 사실인데 뭐그렇게 꼬여있는지 참.. 
새언니가 그렇게 살갑게 대할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잘해드려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답글 2개 답글쓰기
찬반대결유자 2017.03.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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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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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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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고 질투 나는거 충분히 이해되는상황인데
베플이 왜 저따군지....
답글 16개 답글쓰기





대표 사진
A
아직 어려서 질투할 수 있다고 생각... 좋게 이해시켜주면 덧나나.
8년 전
대표 사진
leemark
나같아도 별로일것 같긴 함 나랑 원래 친했는데 뺏긴 기분 들수도 있을 것 같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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