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입은곳에 낙과 주스러 대민지원감
어머님이 고맙다며 소대장(소위)있는자리에서
막걸리 두병과 마른안주 갔다줌 (딱 종이컵 1.5잔마심 운전병은안먹음)
소대장허락하에 먹음
누가민원넣음
군단장한테 들어감.
주민이준거 먹었다+음주로 징계주라함
분대장 영창갈뻔한거 일병하나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상황설명함
엄마가 부대에전화하고 위병소와서 싸워주심
징계철회됨
ㄹㅇ팩트 13년 경기도 안성,이천,여주에있는 후방부대에서 있었던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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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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