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941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49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6230&objCate1=1&pageIndex=1



다들 알다시피 얼마 전 네이버 실검에도 오른 서남대 총장 비리 때문에 꿈을 가진 많은 학생들이 배움의 길을 잃을 위기에 처해있어...!

30초도 안걸리니까 서명 한번씩만 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널리 퍼트려주면 더더욱 고마울 것같아

제발 한번씩만 도와줘 부탁할게.

댓글에도 링크 첨부할게!!

폐교 위기에 처한 서남대 간호학과 학생들을 도와주세요 (내 친구네 학교야 제발 30초만 도와주라) | 인스티즈

폐교 위기에 처한 서남대 간호학과 학생들을 도와주세요 (내 친구네 학교야 제발 30초만 도와주라) | 인스티즈

폐교 위기에 처한 서남대 간호학과 학생들을 도와주세요 (내 친구네 학교야 제발 30초만 도와주라) | 인스티즈

폐교 위기에 처한 서남대 간호학과 학생들을 도와주세요 (내 친구네 학교야 제발 30초만 도와주라) | 인스티즈




모배 )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나는 간호하면서 알게 된 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을 비밀로 하겠습니다.
나는 성심으로 의료인과 협조하겠습니다.
나는 나에게 간호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하겠습니다.




위 선서문은 전국의 모든 간호대학생이 각자의 양심을 두고 선서하는 나이팅게일선서문 입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간호에 대한 뜻을 굽히지 않겠음을, 간호사로서의 최선의 삶을 다짐하는 선서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교육부의 폐교 조치로 폐교의 수순을 밟게 될거라는 교육청의 방안을 기다리고있는, 서남대학교의 간호학과 3학년 재학생 입니다.
저희는 8월 28일 개강을 앞두고 있고 다시 병원 임상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희가 입학하기 전부터 저희 학교는 이사장의 비리 문제로 학교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입학 당시, 경기도 고양시의 명지병원이 서남대학교의 인수 및 정상화 방안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하였으며 병원과 함께 학교가 새로운 도약을 하여 정상화가 추진될 거라는 긍정적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랬기에 입학하였고 저희 이후에도 많은 후배들이 간호사의 꿈을 가지고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기대와는 정 반대로 흘러가는 현 상황을 직면한 지금, 폐교 조치를 내린 교육부에 탄원합니다.


일차적으로 학교 비리 재단의 잘못이 현 사태를 야기하였으나,
학생이 교육받기에 적절치 못한 환경임을 판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매 해 신입생 모집을 정지시키지 않고 허가해준 교육부에 책임을 묻습니다.
또한 서울시립대와 삼육재단의 서남대학교 인수 계획서를 모두 불수용한 교육부에게, 폐교조치가 실로 학생들의 적절한 교육 환경을 위한 정상화 방안에 대해 귀 기울인 결과인지 여쭙습니다.





의과대학 학생 뿐 아니라, 간호대 재학생들의 미래와 상황에도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사람의 생명을 살피고, 돌보는 고귀한 간호에 대한 사명을 품고 열악한 상황에서도 공부하여 임상 실습에 임한 학생들에게 유사학과 편입이나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단연코 옳지 못하며, 부당합니다.



입학 당시 간호에 대한 소명을 가지고 공부하는
서남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들의 간호사의 꿈을,


더 이상 묵인하지 말아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6230&objCate1=1&pageIndex=1


대표 사진
지리교사  조타조타 딱 조타
그래도 지금 대가 인수 의사를 밝혔고 준비중이라니 일단 두고봐야죠 뭐 ㅠ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주연 JTBC 토일 드라마 <아파트> 시청률 추이
19:39 l 조회 115
정신과 갔더니 있어서 올림
19:35 l 조회 516
여드름이 대칭으로나는 달글
19:34 l 조회 426
대프리카는 잔치국수도 차갑게 먹는다1
19:26 l 조회 575
가족말고 내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은 없다는데1
19:22 l 조회 1863
모든 기기는 아날로그 시대처럼 버튼과 다이얼식으로 돌아가야 한다.txt1
19:16 l 조회 2354
경찰직협 "장윤기 사건 빌미로 13만 경찰 희생양 삼으면 안 돼"
19:16 l 조회 212
최태원 회장 "민주주의만 생각, 자본주의 망각" 작심 발언1
19:08 l 조회 1417
토니안의 마지막스케줄7
19:05 l 조회 5465 l 추천 1
(중장비) 건설현장에 젊은 사람이 적은 이유
19:03 l 조회 955
14년전 광수네 갓더비트.jpg
19:03 l 조회 458
친인척을 성폭행해오던 남편을 청부살해한 아내1
19:02 l 조회 2146 l 추천 1
'라면 먹고 올래'도 터졌다…'핑계고' 식 여행 예능이 흥하는 이유
19:02 l 조회 1715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서웠던 1997년
19:02 l 조회 2501
세종이 단종을 얼마나 예뻐했는지 알 수 있는 세종실록 (왕사남 과몰입 맞음)
19:02 l 조회 1438
이제는 건물주도 기피하는 진료과10
18:58 l 조회 8358 l 추천 1
카메라를 남쟈 보듯이 바라보면 더 매력적으로 보인대🥴1
18:52 l 조회 7579
넷플 모솔연애2에 실체 없는 여성과 1년 연애경험있는 메기남 등장 .twt
18:52 l 조회 1305
한 나라의 국왕이지만 딸에겐 한없이 다정한 아버지였던 현종
18:49 l 조회 631
션: 보검아 넌 언제부터 잘생겼다는 걸 알았어?
18:49 l 조회 52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