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사 파업X야구중계만 없다면 12월 첫주 방송예정인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

뺀질한 사기꾼 영혼이 무단침입한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와 까칠 발칙한 여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드라마
강력계 형사의 몸 안에 사기꾼 영혼이 빙의되면서 하나의 몸, 두 개의 영혼이 펼치는 공조 수사를 그린 ‘투깝스’는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하고 독특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동시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합심하여 정의를 위해 발로 뛰는 모습은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할 전망인 이 드라마의 남자주인공 차동탁역에는

조정석이
취재를 위해서라면 경찰서에 위장잠입 하는 것은 물론 중요한 기사 거리 하나라도 놓칠까 경찰서 기자실에서 뻗치고 자는 뻔뻔함도 갖춘 열혈 기자
남들 다 있는 그 흔한 '빽' 하나 없이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보도국에 입사했다. 마음만 먹으면 못 할 게 없는 추진력과 불의를 보면 광분하는 까칠함과 불리한 상황에 꼬리를 내리는 뻔뻔함도 있는 캐릭터를 연기할 여자주인공 송지안역에는

혜리가 캐스팅됨
이외에도 차동탁 몸에 빙의될 '사람을 홀리는 기술이 신내림의 경지에 달한 사기꾼 공수창을 통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180도 다른 극과 극의 캐릭터' 공수창 역을 맡은 배우는

배우 김선호
동탁을 무한신뢰하는 '동탁 껌딱지' 의사 집안 철부지 막내에는

배우 이호원가 캐스팅 됐음
오늘 공개된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 대본리딩 사진





+팬이 제작한 인물관계도


인스티즈앱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