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영화
가공한 억지 신파극
이라고 색안경을 쓰고 보기엔
아까운영화라고 생각됩니다
세월호 천안함부터 최근 사건에
관객이 나였다면? 우리가족은
주변은? 생각해보면 작위적으로만든
연출이라기엔 공감이 많이갑니다
정부로부터 내려오는 보고체계의 허술함이
가져온 혼란
엮이고엮인 기업의 자본주의
그에따라 현장에서 목숨을 내놓을수밖에없는
지역주민 노동자 소방관들
많은 공감이 가더군요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장면장면에
감독이 그간보았던 사건들의 디테일함을
넣으려고 많은 노력을 한 흔적은 보입니다




인스티즈앱
요즘 중학교 교복 근황..JPG (할미충격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