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인이 나를 서운하게한다
-> 내가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맞는 상황이지만 서운해서 꿍해진다
-> 이걸로 징징대면 애인을 힘들게하겠구나 내가 잘못하고있구나 이걸 인지를 하는데 내 서운한 감정도 벅차다
-> 역시 연애를 하면 안돼 마인드 컨트롤도 안되고 ... 그냥 혼자가 역시 나에겐 최선이야 ... 애초에 연애를 안하면 상대방도 안괴롭고 나도 안괴로워져....
-> 서롤 위해 헤어져야겠어...
or
2.
애인이 나를 서운하게한다
-> 전적으로 애인 잘못이다
-> 왜 내가 이렇게 같은 기분이 들어야하지....
-> 개선해달라 말하기 피곤해...
-> 헤어지고싶다
or
3.
애인이 나한테 상처줄까봐 불안하다
-> 불안한 내 모습에 현타가온다.. 왜이러고있지...
-> 연애가 부질없게 느껴진다
-> 헤어지고싶다
4.
마음이 떠서 그러는건지 좋아해도 그러는건지 구분하는 차이는
좋아할때는 잡으면 금방 잡힌다
맘떴으면 죽어도 안잡힘
5.
참고로
안정형은 헤어지고싶다는 생각 쉽게 안하고 대화로 잘 풀려 노력함
불안형은 헤어지는게 두려워서 더 매달리고 볶음 울고불고 난리치고 쉽게 못헤어짐
회피형은 좋아하는데도 너무나 쿨하게 헤어져버릴생각을 하고 대화를 피하려함..스스로 그걸 합리화하는것이 특징
6.
물론 회피형이 연애 유형중 그다지 좋은 유형이라 할 수 없는건 맞음
하지만 많은 여자들이 내남친 회피형이라 힘들어... 라고 하는데
보면 그 남자들은 주로 회피형이 아님...
그냥 임
완벽한 회피형 연애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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