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118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10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1·2심 이어 선고유예…"추행 의도 없었어도 수치심 일으켜"

사타구니 동맥 채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여성환자의 바지와 속옷을 예고 없이 잡아 내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병원 인턴의사가 유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35)에게 벌금형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수련의 김씨는 2015년 10월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상세 불명의 고열로 입원한 피해자의 혈액배양검사를 위해 사타구니 채혈이 필요하다고 판단, 예고나 환자 동의 없이 갑자기 환자복 바지와 속바지·팬티를 손으로 잡아내리는 등 2차례에 걸쳐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 2심은 균배양검사 채혈의 경우 피도 잘 나오고 큰 혈관이 있는 사타구니 동맥 채혈이 선호되는 점, 소독 및 채혈을 위해선 속옷을 내려야 하는 점 등을 인정하면서도 김씨의 강제추행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추행 의도가 없고 의료행위 과정에서 범행에 이른 점을 참작해 벌금 300만원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의료행위의 피해자를 추행할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의사결정 및 행동이 자유로운 상태인 환자의 동의 없이 갑자기 환자의 하의를 내리는 것은 객관적으로 일반인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게 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젊은 여성환자인 피해자가 생리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하의 탈의에 대해 거부 의사를 계속적으로 표시한 만큼, 김씨도 이같은 행위가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야기할 만한 행위라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고 봄이 타당하다"며 "환자에게는 성적 수치심을 야기할 만한 방법으로 이뤄지는 의료행위와 그렇지 않은 의료행위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덧붙였다.

http://m.news1.kr/articles/?3127840

대표 사진
밤밤이
와 환자분이 생리중이라고 거부했는데 억지로...?
8년 전
대표 사진
김재환을 보면 짖는 개  가만 안 둬
헐 생리 중이라고 말했다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꼬마마법사레미
뭐야... 의료인 자격박탈감이다
8년 전
대표 사진
스피릿베블핑거
유죄라서다행이다. 장난하나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shrckakfn
헐.... 생리중이라고 했는데도....?
8년 전
대표 사진
shrckakfn
아... 진짜 상상하기도 싫다 이건......아... 유죄라서 다행이다 진짜로..
8년 전
대표 사진
황민현 잘생긴거  다들 알아주세요
수치심 들겠다 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니래퍼가나보다못하는것에대해  진심이야 미안해
유죄가 아니고 선고유예 아니에요?
8년 전
대표 사진
니래퍼가나보다못하는것에대해  진심이야 미안해
벌금형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을 확정했다

달랑 300만원 벌금 조차도 유예된 건데 이게 유죄 선고라고 볼 수 있나 ㅋㅋ 결국 상고까지 하고도 원심 확정이란 소린데

8년 전
대표 사진
<우리엄마사위
선고 유예도 유죄는 유죄니까요..??
8년 전
대표 사진
니래퍼가나보다못하는것에대해  진심이야 미안해
예 뭐... 그렇긴 한데 의미가 있나 싶어서요
8년 전
대표 사진
<우리엄마사위
점 그렇긴 하네요 처벌을 체감했어야 하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니래퍼가나보다못하는것에대해  진심이야 미안해
<우리엄마사위에게
네 3심까지 갔으면 피해자 쪽에서는 이미 300 넘게 깨졌을 것 같은데 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놀이
진심 미쳤다 아오 나라고 생각하니까 수치심 들어서 죽을 뻔
8년 전
대표 사진
한녕혼뽐갈래
너무 싫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S.M. ENTERTAINMENT  ㅇ'ㅅ'ㅇ
동맥이 거기만 있는것도 아니고......
8년 전
대표 사진
주머니괴물
아 비슷한 일 있어서 맘 이해된다 엉덩이에 주사 놓을거면 말 좀 해주세요 갑자기 따끔해서 봤더니 팬티까지 내려져 있어서 완전 놀랬음 초등학생때인데 아직도 기억해요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꾸꾸낸내
........완전 수치심...
8년 전
대표 사진
가갸거겨고교구규그  우에에에엥
중학생때 신종플루 걸려서 검사하러 병원갔는데
간호사가 그냥 뻥뚫린 대기실 홀???에 사람들 다앉아있는데 엉덩이 주사 놓을라고 해서
아빠가 화나서 뭐하는거냐고 다큰 여자애 지금 여기서 엉덩이 까게 하는거냐고 그래서 베드에 가서 천막치고 주사맞았던...

8년 전
대표 사진
김태동생
예전에 저희 어머니 입원해 계실때 간호사가 엉덩이에 주사놓으려고 해서 창가쪽 베드인데다 병실문 열려있어서 제가 커튼 쳤더니 간호사가 웃으면서 "그렇게까지 안해도되는데..ㅋㅋ" 이랬던 기억 있네요.. 창문 건너편도 병원복도라 다 보이는데 ㅎ
8년 전
대표 사진
한글별명이다
아니 고작....... 환자가 저렇게 싫다고 분명히 의사표현했는데 억지로 그런 거 잖아요 처벌이 너무너무 약함........
8년 전
대표 사진
맛없는인생
으 진짜 싫다
8년 전
대표 사진
DΞΔNFLUENZA
와 진짜 나라고 생각하니까 핵빡침
8년 전
대표 사진
TAEHYUNG  올해 대상 방탄 거
아니 왜 그걸 굳이...
8년 전
대표 사진
바라던 바다
아 진짜 너무 충격적이다 여성분 어떡해요 진짜 너무 놀라셨을 것 같은데....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8년 전
대표 사진
알라알라알라리
아진짜 충격....
8년 전
대표 사진
사람입니다 사람  이9조&세카오와
와 내가 겪었다고 상상하니까 진짜 싫다
8년 전
대표 사진
감자탕먹고싶어
뭐야...저것도 성폭행아님?
거부했는데 얘기도 안하고 바지랑속옷을내리다니....후 진짜 수치스럽고 역겨움..

8년 전
대표 사진
너의 물결

8년 전
대표 사진
はる  널 망치러 온 거야
거부를 했는데 왜 굳이...
8년 전
대표 사진
감다니멜
김모씨는 남자인가요?
8년 전
대표 사진
한성(별이보낸 편지)
여자였으면 인턴녀였겠죠...?
8년 전
대표 사진
Hasta la Vista  노래 들어 주세요❣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데 왜요...?
8년 전
대표 사진
우주를 떠도는_기분
http://m.media.daum.net/m/life/living/tips/newsview?newsId=20150916171404806&RIGHT_COMM=R5
이유는 이 기사에 나와있어요! 남성 성별은 표시 안 하는 게 메뉴얼처럼 굳어졌대요

8년 전
대표 사진
Hasta la Vista  노래 들어 주세요❣
음 링크 주신 기사와 같은 경우가 더 많지만 남성의 성별을 따로 표기 하지 않았듯 이 글에서는 여성의 성별도 따로 표기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 않나요
8년 전
대표 사진
감다니멜
Hasta la Vista에게
앗 답댓 지금 봤는데 아마 환자분 성별 표기는 되어있는데 인턴 의사분 성별 표기는 안돼있는걸로 봐서 남자라고 생각했어용

8년 전
대표 사진
순두부연두부  늘 그 자리에
헐 뭐야...
8년 전
대표 사진
부ㄱl♡
거부했음에도 강제로라니..
8년 전
대표 사진
꽃과함께
외국인줄
8년 전
대표 사진
쀼쀼쀼 쀼쀼
진짜 벌금 더 때렸으면 좋겠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유권
뭐하는거지..
8년 전
대표 사진
난 모든걸 세글자로 말하지
이건정말 아니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랑방ME
환자가 생리중라고 거부했으면 꼭 대퇴에서 ABGA를 했어야 싶네요
편하게 할수있는 요골동맥도있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전원우 난원우
환자는 모든 의료행위에 대해 설명받을 권리가 있고 선택할 권리가 있는데 저 인턴 뭐지...ㅎ대퇴만 동맥이 있는것도 아니고 요골도 있고 얼마든지 있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최 민 기
진짜 수치스러웠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두뷰
와.. 충격
8년 전
대표 사진
홀릭뷔아이
저는 그 분이 손으로 내린 건 아닌데 주사 놓늬다고 엉덩이 까라고 할 때 생리중이어서 혹시 다른 곳에 맞거나 심한거 아니면 안 맞으면 안되냐고 했는데(안 심하면 주사 말고 치료로 바꿔주는 경우도 많았음) 간호사가 무표정으로 계속 많이 까는것도 아닌데 좀만 내리세요 이러고 아무래도 생리중이니까 다시 부탁했는데 무시하고 주사 놓을게요 이래서 아무말 못하고 맞은 적 있었어요ㅠㅠ그래놓고 제가 조금만 까니까 그분이 직접 좀 더 까고 주사놓고ㅠㅠ그분은 직업이니까 어쩔 수 없었겠지만 저는 뭔가 속상하더라구요ㅠ
8년 전
대표 사진
Hasta la Vista  노래 들어 주세요❣
계속 거부했는데 내린 거면 추행할 의도가 있던 거죠 이게 무슨;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탈색이랑 흑발 이미지 완전 갈리는 남돌
23:23 l 조회 132
박나래 매니저 경력이 나온 2024년 9월 기사
23:20 l 조회 350
쯔양애게 13살 팬이 남긴 댓글1
23:18 l 조회 604
살이 빠져 다람쥐새끼가 사라졌다는 남돌..
23:11 l 조회 753
15년간 부부싸움을 하지않은 부부
23:11 l 조회 1323
이 구역의 취향 소나무 진수
23:10 l 조회 279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이 트럼프?…SNS 게시물 '발칵'
23:08 l 조회 306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
23:07 l 조회 1610
잠이 제일 잘 오는 시간
23:06 l 조회 1420
시츄 80마리가 모인 운동회3
23:06 l 조회 916
두쫀쿠 유행에 소신 발언 올린 계정9
23:06 l 조회 2447
저희 가족 모두 소망합니다
23:06 l 조회 349
평창 송어 축제 근황 ㅋㅋㅋㅋㅋ.gif1
23:06 l 조회 722
어이없는 영화 스포
23:06 l 조회 292
오따꾸 심장 갈기는 엔하이픈 세계관 과몰입 근황
22:57 l 조회 625
이재용, 정의선 회장이랑 형 동생 하는 연예인
22:51 l 조회 1859
여기서 퇴사 제일 빨리하는 직원 고르기.jpg7
22:50 l 조회 3355
사진속의 역사(국내편)
22:50 l 조회 385
오늘자 골든글로브 티모시 샬라메 & 카일리 제너1
22:45 l 조회 3301
요즘 단체로 2.5세대 케이팝통 겪는 이유3
22:41 l 조회 55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