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시티에서 지하철 내 성추행을 예방 하기 위해 남근 좌석을 만들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좌석은 남성 전용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으며 여자들이 지하철 내에서 성추행을 당했을 때의 불쾌한 느낌을
남성도 느끼고 반성 하라는 취지로 제작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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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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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시티에서 지하철 내 성추행을 예방 하기 위해 남근 좌석을 만들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좌석은 남성 전용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으며 여자들이 지하철 내에서 성추행을 당했을 때의 불쾌한 느낌을 남성도 느끼고 반성 하라는 취지로 제작 되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