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과 로티플스카이(하늘)
2000년대 초반에 거의 비슷하게 데뷔하면서
유리, 다나, 죠앤, 하늘이
제2의보아 라고 불리면서 10대 솔로여가수 유망주였고, 넷이서 절친이었음
성인이 된 2007년에도 꾸준히 만날정도였고
죠앤, 유리, 로티플스카이는 합동공연을 하기도함

로티플스카이(하늘)은 2001년 14살에 데뷔하자마자 `웃기네`로 대박을 터뜨림

노래도 노래지만 무대위에서 노래 중간중간에
의상체인지 퍼포먼스 덕분에 더 이슈가 됨

노래는 대박쳤지만 그 이후에 활동이 없었음
그렇게 10년 후
2011년에 제작자로 데뷔한 류시원 눈에 띄어
'하늘' 에서 '로티플스카이'로 예명을 지어
다시 데뷔하게 됐고 아육대에도 출연해서 예능에 간만에 얼굴도 비치기도 했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음

다시 가수활동 시작한 지 2년만인
2013년에 몸이 급속도로 안 좋아져서
활동 전면중단에 들어가게 됨
그러다 가수 로티플스카이가 아닌
작곡가 앨리스스카이로 활동하기 위해서
가희 솔로곡인 It'Me를 첫 작곡을 하였지만
1년만에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에 이송된 후
20일간 뇌사상태에 있다가
결국 2013년 향년 25세에 사망하게 됨
(뇌종양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오보)
그녀의 작품은 가희의 솔로곡이 작곡가로써 데뷔작이자 유작이 되어버림

실제로 죠앤도 14살에 데뷔하자마자 햇살 좋은 날 등등 노래를 대박쳤지만
아버지와 소속사분쟁으로 인해
잘되자마자 하늘과 같이 앨범 1장이
처음이자 마지막앨범이 되고 자취를 감추게 됨

그러다 10년 후 슈퍼스타K4에 나왔지만 아쉽게 탈락하게 되면서 다시 복귀하기가 힘들었고
미국 물류회사에서 일을 시작함

방송 탄 지 1년사이에
절친인 로티플스카이가 사망하게 되고,
미니홈피 사진첩에 따로
로티플스카이에 사진만을 올리는 폴더를
따로 둘 정도로 그리워하며 지냄
하지만 죠앤도 절친 로티플스카이가
세상을 떠난 지 1년만에 갑작스럽게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혼수상태로
일주일을 사경을 헤메다가
결국 2014년 향년 26세에 사망
(대쉬보드가 운전석을 뚫고 들어올 정도에 큰 사고였음)








사진으로 세월이 보이다시피 오랜시간 절친사이
2000년대 초반에 데뷔하자마자
핫한 10대 솔로가수로 이슈가 되었지만
두분 다 제대로 된 활동을 2년채 하지 못하였고,
각자 다른이유로 1년차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서 아마 그때 세대들은 충격이 컸을거임
곧 로티플스카이는 4주기, 죠앤은 3주기를 맞게 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선 두분 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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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