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를 정렬시키는 것 같이 보이는 절묘한 시간대과 구도를 담은 작가의 사진을 감상해보십시오, 정렬되지 않았고
정리되지 않았으나, 보는 이로 하여금 모든게 맞아 떨어지는 것 같이 느끼게 하는 사진들입니다. 원근법, 규모 그리고
약간의 행운을 가지고 노는 사진작가 체린은 동시성이 존재하지만 카메라에 담아내기 힘든 정확한 순간을 잡아내려고
노력합니다. 가장 최근에 사진을 촬영한 장소는 런던, 마드리드, 발렌시아 및 플로디프를
거쳐서 현재 대만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sns를 통해 최신 작업 소식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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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피버 이대사 어케 수위 조절했을지 너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