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하던 할머니가 홍콩으로 여행을 가야 하는 일이 생겼다. 하지만 자기 고양이를 집에 놓아둘 수가 없어서 가방 안에 몰래 넣어두었다고 한다. 헌데 타고 있던 비행기가 추락하고, 이 할머니와 고양이의 영혼이 충격으로 합쳐졌다고 한다. 이후에 이 할머니는 홍콩할매 귀신이 되어 밤중에 아이들을 습격한다고 하는데, 이를 방지하려면 손톱과 발톱을 내놓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이 귀신은 수미터를 뛰어오를 정도로 높은 도약력과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여러가지를 물어본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자신의 정체를 보여주며 아이들을 살해한다는 내용의 괴담이다.

인스티즈앱
블라) 신입 여직원 개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