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65세신데 아직도 이쁜 젊은여자보시면 그렇게 저랑 엮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네요.
저렇게 이쁘고 착해보이는 애가 울 아들이랑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 울아들도 좋아할텐데..며느리로 그런 사람이 왔으면 좋겠단 생각도 하신다고 하고요.
남자는 나이먹고도 젊고 이쁜여자보면 설렌다는 글을 읽고 아버지께 그전에 길이나 지하철에서 이쁘고 젊은 애들 보면 어떻게 생각이 드는지 젊을때랑 비슷하신지 여쭤본건데 그냥 귀엽고 아들 생각만 난다고 하시네요.
캐감동 먹음 ㅠㅠ
제가 세상에 존경하는 몇 안되는 분들중 아버지를 가장 존경합니다.
짤방은 이쁘고 젊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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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