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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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dont preach로
논란을 일으킨 마돈나

승승장구
백발백중으로 연이는 성공을
달리던 마돈나는
역대급 논란을 일으키는데
1989년,

"Like a prayer"
이 뮤비에서는

마돈나는 십자가목걸이를 하고있음

길을 가던 마돈나는

백인남성들이
어떤여자를 강간하는걸봄

그리고 홍인들은 도망감

도와주려던

흑인은


오해를 받아 체포됨
죄책감없는 홍인

교회



기독교와 카톨릭을 상징하는것들

그안에 갇혀있는 흑인

갇혀서 인형이된 남자는
눈물을 흘리고있음


마돈나는 철창안에 남자를보며 노래함

그런 마돈나를 보는남자

어떤 흑인여성이 나타나
마돈나에게 웃어줌

철창안에

남자의 발등에 입맞추는 마돈나

사람이된 남자는 마돈나를보고

칼을집은 마돈나는

손바닥에 상처가생김
"예수"를 떠올리게하는상처


그리고 교회안에서 노래하는
흑인들

애기의 손짓에

춤추던 마돈나는 가슴이 다보이는옷을입고

흑인들앞에서 무릎을꿇고 노래함
그리고 대망의

십자가 불태우기시전

활
활
활
잘타네..
그리고 마돈나의 진술로
흑인은풀려나고

둘은

사랑을나눔
지금에서야 이게 왜??
하겠지만
당시 마돈나는 펩시계약으로 낸 노래였는데
펩시와의 계약중단
교황청 반발
러시아 마피아들의 협박
기독교의 펩시 불매
"신성모독"
"창녀가 교회에서 창녀의춤을춘다"
"흑인을 예수로 비유"
"예수로 비유한 흑인과 섹스"
"백인비하"
"백인여성이 흑인과 섹스하다니!!"
등등
엄청난 논란이일었음
때는 1989년,
흑인차별이 당연시됐고
여성의대한 차별,성소주자 차별
카톨릭과 기독교에서 내놓은
성소수자,여성차별등
엄청나게 보수적이었으며
차별이 만연한 시대였음

그런 1989년에
마돈나는 이런 뮤비를냈으니

당시 마돈나의 대한
욕설과 비난은 어마어마했고
러시아마피아들의 협박도받음

마돈나는 라이크어플레어 앨범에

에이즈의관한걸 항상 삽입했음
안전한 섹스에관한것ㅇㅇ
당시 이런내용은
가수로서 욕디지게먹고
쫓겨날수도 있었지만

마돈나는 당당하게 집어넣었음
그리고
이 앨범에수록된
"Express yourself"



그동안 소심하고 수동적인 여성상을
강조받았던 시대에
니 스스로표현하고 두번째는필요없다는
주체적인 여성의 모습을 강조함

그리고 마돈나는
"국가"에서 입국을 거절당하는
논란을 또. 만드는데
아씨뭐야 사진첨부 더이상안된대ㅇㅇ
담탄에계속
4탄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803450?svc=cafeapp&sns=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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