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19세기 유럽이긔...
이때 여성들이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내고 우울해하면
‘히스테리’라는 병에 걸렸다고 말했긔
그냥 놀려먹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의사들이!!!!!!!! 그렇게 진단을 내렸다고하긔

치료방법도 같은게 뭐냐면
이 병 자체를 자궁이 여성의 몸을 뭐 휘젓고 다녀서??생기는 거라고 봤기 때문에
남자들이랑 관계를 맺어서 오르가즘을 느끼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믿었긔
그래서 의사들이 여성들에게 남편들이랑 관계 맺으쇼~하는게 다였다고 하긔

그치만 저게 치료법이 될리도 없고 또 미혼여성들이나 과부들도 있기 때문에 등장한 병원해서 해주는 치료방법이 있었긔....
((((((((((((바로 의사들이 여성들의 클리를 돌려 절정을 맛보게 해주는 것이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르노 소재 아니구요 추측 아니구요 실제로. 정말. 많이. 있었던 일이라고 하긔
그럼 그냥 차라리 자위를 하라고 하면 되지않냐!!!!???하시겠지만...
당시엔 자위에 대한 인식이 엄청엄청엄청나게 부정적이었다고 하긔


그래서 의사들은 한명의 환자당 수십분씩 손가락을 놀리는것을 반복했기 때문에 손목이 아작났다고 하긔
그래서 발명된 것이 바로
바
이
브
레
이
터
!

1878년 발명 되었고 실제로 여성 환자들에게 히스테리 병 치료목적으로 쓰여졌다하긔
이것에 대해 잘 다룬 영화 ‘히스테리아’라는 영화가 있는데 저도 그걸 보고 이사실에 대해 처음 알았긔ㅜㅜ진짜 빡치고 어이없었긔.....
영화는 여성영화로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했긔 관심 생기신 분들 보시는 거 추천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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