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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모든 사람들은
매조키스트이자 새디스트이다.
인간은 어차피 서로 상대를 폭행 내지 고통을 주며 살아가는 것이다.
수갑을 채워 묶고 회초리를 휘둘러야 꼭 폭행이 아니다. "

"남자들은 매일같이
여자들에게 폭력을 가하고 있다.
단지 그 폭력의 형태가 대부분 사회가 용납하는 형태로 이뤄지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Madonna

Hung Up으로
기네스기록까지 세운 마돈나는

같은 해인
2006년 confessions tour 를 도는데
역시나
마돈나는

이콘서트에서도 논란을 일으킴
일단
오프닝부터

까만무대
그리고 뜨는 VCR

말을 찾아가는 마돈나

말과 눕고

달리는 말들이 계속나옴

곧이어 묶인 남자들과
채찍을 들고있는 여자들 등장

짐승의 몸짓을 남자들과
목줄과 채찍으로 잡는 여자들

곧이어 다른남자가 나와

짐승이 포효하는것처럼

으르렁거림

재갈과 가죽들

곧바로 여자에게 목줄이잡히고


동물을 훈련하듯 잡음



동물처럼 묶여있는 남자들과
사육사같은 여자들 포지션

갑자기 뛰어가는 남자들

바닥을 기며 어디로향하는데

또 여자들에게 제지당함

그렇게 간곳에는

oh oh 돈나언니 등장 oh oh

채찍을 든 마돈나가 내려치자

남자들 바닥에서 까무러침

그리고 목줄




ㅎ...이정도면 말안해도 알잖아ㅎ
그리고 또 논란갑을 만들어내는데

"live to tell"에어
드디어 십자가에 직접 매달림ㅎ

두손발이 묶인마돈나와

면류관을씀
누가봐도 "예수"를 떠올리게함

그리고 뒤에 나오는
아프리카 아이들과 에이즈의 관한 영상이 나옴
아프리카 에이즈에 걸린 아이들을
보살피자는 퍼포먼스였음
친
교황청은
성명서를 내고
마돈나에 갖은 욕과
신성모독이라며 욕을해댐

ㅋ

콘서트투어에 "로마"를 추가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티칸 교황에게
"로마에서 콘서트하니까
"직접" 오라고 초대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황청은 난리가나서
"이탈리아 로마 마돈나콘서트 금지"
및
"보이콧"
운동을함

하지만 이탈리아팬들은 조까ㅇㅇ를 시전하며
콘서트는 잘됨

"십자가는 아주 강력한 고통의 상징이지만,
그것은 또한 사랑과 나눔을 말했던 한 사람에 대한 상징이기도 해.
예수가 말하려고 했던 것은
무조건적인 사랑에 관한 거였어.
내가 이렇게 강력한 이미지를 선택한 것은 정말로 관심이 필요한 곳에
관심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야.
지금과 같은 시대에서는 우리 모두 예수가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예수의 가르침은 '네 이웃을 너와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었고,
그건 곧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것이지." >
-2006년,십자가 논란에 대한 이야기중
여기서 끝이냐고?

얘들아 나 마돈나다
논란은 아직 끝나지않음ㅋ
또 다시 후끈한 논란을 만드는데ㅋ
다음에 계속

"나는 가톨릭 가정에서 자랐다.
모든 가톨릭 신자들은 매조키스트들이다.
우리들은 괴로움과 고통을 참으며 살아가도록 교육을 받았다.
나는 고통을 통해 나의 존재를 확인받는다."
-Madonna

"사내아이에겐 모든 것이 허용돼요.
미사 때 복사 역할도 사내아이에게만 시켜요.
늦게까지 자지 않고 있어도 꾸짖지 않는다구요. 여름에 셔츠를 마음대로 벗을 수도 있어요. 서서 오줌을 싸도 되구요.
여자 아이와 닥치는 대로 섹스를해도
그들은 임신에대한 걱정이 없죠."
-Mad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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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불알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vs안하고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