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에 앞서
이 글은
'여자들도 거리낌없이 잘생기고 키 큰 남자 이상형이라고 말할 권리 있다'
라고 주장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의 이상형이 어떻든 상관 없죠.
남자들도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할 권리' 당연 있습니다.
이미 거리낌없이 이야기하고 있고요.
그렇듯이 여자들도 그럴 권리 있다고 말하고 싶다는 거에요.
그런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고도 생각하고요.
-남자 연예인-





★본인은 요리, 와이프는 설거지 담당했으면 좋겠다고 하신거!
오해 ㄴㄴ






(잠깐! 이거 자막 오류 났어요. 26세 이상입니다!)
-여자 연예인-

그러면서도 이 관계자는 "이날 방송 내용과 관련, 기분이 좋지 않은 분들이 있었다면 우리의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사과의 뜻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 제작진도 세세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써, 향후에는 이런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 링크 참고)
(링크 :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0000&newsid=20100718134608771&fid=20100718134608987&lid=20100718134603743)

외모 보면 ->
외모 안보면 -> 개념녀
이런 이중대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이상형을 '키 크고 잘생긴 남자' 말할 때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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