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희귀암에 걸려 치료비 많이 들자 부모에게 버림받은 5살 아들아빠는 아들이 희귀 암을 앓고 있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돈을 구해오겠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졌다.www.insight.co.kr 부모 동의 없으면 수술도 못한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