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스토리 리뷰
스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
이 영화는 1인칭 시점의 카메라촬영 방식의 영화입니다.
영화의 요점만 이해 할 수 있도록 간추렸습니다.
(생략된 장면이 있어 다소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습니다.)
동굴이 폭파되기 전 가까스로 나오는 스칼릿.
리자의 도움으로 다시 바깥으로 나온 스칼릿
먼지때문에 콜록입니다.
성공했다고 하는 스칼릿(석판을 다 읽은 것을 성공했다는 듯.)
리자가 `부전여전이라더니`라고 한마디 말합니다.
스칼릿의 아버지도 이 석판을 찾아보려 했었나 봅니다.
정신을 잃..는 스칼릿이 아니고 스칼릿을 부르는 리자.
스칼릿의 아버지에 대한 얘기군요. (가족은 건드리면..안돼는데..!?)
리자가 말합니다.
쐐기를 박는 리자
플라멜의 돌이라는 것을 찾다가 스칼릿의 아버지가 정신이상이 있었나봅니다.
= 장면이 바뀜 =
스칼릿과 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 카타콤 : 금지된 구역 -
빠밤 !
남자가 스칼릿보고 자기소개해달라고 합니다.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 하기~~
스칼릿을 인터뷰 하는 듯한 남자리포터(남자리포터의 이름은 `벤지`)
스칼릿은 자기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음.. 난 도시 고고학 박사 따구..
화학 석사도 따구...
인문학도 공부했고...
(ㄷㄷ 우수한 인재입니다..)
언어에도 능통한 스칼릿.
다 가졌어...ㅠㅠ
위트 있게 무술도 배웠다며 농담하는 스칼릿.
남자가 왜그렇게 많은 학위를 땄느냐고 묻습니다.
스칼릿은 고고학자,역사학자 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합니다.
아버지가 연구한 했던 내용을 묻는 남자리포터.
`철학자의 돌`이라는 것에 대해 묻습니다.
`철학자의 돌`은 연금술의 모든 것과 영생의 비결을 알려주는
아주 신비롭고 특이한 돌이라고 말하는 스칼릿.
(스칼릿이 들고 있는 건 스칼릿의 아버지가 평생 연구했던 것을 기록한 노트)
아버지의 연구노트를 보여주며 설명하는 스칼릿.
학문이 변화하는 형태를 기록한 연구노트라고 말하는 스칼릿.
연금술의 목표는 `철학자의 돌`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는 스칼릿.
스칼릿의 아버지는 연금술에 대한 것을 알아내고 연구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사학자라고 말하는 스칼릿.
그런데 남자리포터 `벤지`가 말합니다.
스칼릿의 아버지가 그걸 연구하다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지 않았냐고 말합니다.
스칼릿의 표정이 안좋아집니다...
( 아 가족은 그만 좀....)
스칼릿의 아버지가 자살한 듯 합니다...
스칼릿이 기분이 상한 듯 말을 합니다.
= 장면 바뀜 =
이 곳은 프랑스 파리 어딘가 거리입니다.
스칼릿은 연금술사 니콜라스 플라멜에 대해 얘기합니다.
연금술사 니콜라스 플라멜이 살던 자택에 온 스칼릿과 벤지.
플라멜이 부자였다고 말하는 스칼릿
연금술로 부를 축적했다고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장면 전환 = (아래 플라멜 집과 분수대와 번갈아가며 장면이 바뀝니다. 순서에는 착오없으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플라멜이 만든 철학자의 돌에 관한 내용이군요.
많은 사람들이 철학자의 돌을 얻기 위해 갖은 방법을 썻나봅니다.
철학자의 돌이 있다면 영생을 누렸을 거라는 스칼릿
도굴꾼들이 플라멜의 무덤을 파헤쳤다는 스칼릿
옛날에는 이 지상이 묘지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플라멜 부부의 관을 열었는데 두개의 관이 모두 비어있었다고 하는 스칼릿
(그럼 어디에...?)
= 장면 전환 =
파리의 어느 박물관 입니다.
니콜라스 플라멜의 비석을 보고 있는 스칼릿
스칼릿의 아버지의 연구를 따라가는 스칼릿
(스칼릿이 현재 연구하고 밝혀내고자 하는 것은 스칼릿의 아버지가
밝혀내지 못한 비밀을 스칼릿이 풀어내어 입증하고 싶어합니다.)
작성자 : 엽기혹은진실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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