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는 엘리베이터에서 생긴일 입니다.
띵~하고 문이 열려요.
정면을 바라보는데..
음오아예
감이 팍 ?
그렇게 올라가는 엘베.
못마땅
하고는..
들어온 방향 그대로 서서 헉헉거려요.
그러더니 갑자기
아 심장 멎는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아저씨 쫌 말하고 뛰어요.
이상한 사람 아녀?
저 을 치고도 만족하지 못했는지 서서히 돌아 보는데...
아 느낌온다 저 매혹적인 치아.,
아씨 ㅠㅠ 뭘봐염 눈알팍씨!
다..당황
서둘러 버튼을 누르는데
잇몸만개 하며 다가 옴
후라아아라라리아아
씨이익
으허허헝
잡았다!
이 미이!
요거나 먹어라!!!
귀걸이 딸랑딸랑 시강
오엥? 맹구됨
엘베는 멈추고.
여자는 사뿐 나와서 갈길 감.
맹구는 인실병을 당하며 얘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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