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495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755
이 글은 8년 전 (2017/11/14) 게시물이에요

회원님들의 우려속에 다른데로 갈까 했다가
내가 끄 게이 씹종자색끼들때문에
가던 발걸음을 옮긴다는게 못마땅해서
그냥 해밀턴으로 갔습니다..

늦은 시간대라 사람은 거의 없더군요.
계산을 하고 드갑니다.

직원 - 찜질도 하세요??
나 - 아뇨 사우나만요.
직원 - 만오천원 입니다~
나 - 에?? 비싸네 라고 속으로 말한뒤
쿨한척 계산하고 키 받아서 드갑니다.

일단 락커룸은 전반적으로다가 구석진데 없이
오픈되 있더군요.
원래 그런건지 아님 게이들때문에 일부러 그런
구조를 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저튼
옷을 벗고 탕에 드갈 준비를 합니다.

분명 한적하니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제가 들어간 시점에서 여기 저기서 찜질옷 입은
색퀴들이 튀나옵니다..
제 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저를 흘끔 흘끔 스캔
하는거 같아서 1차적으로 기분이 같아졌지만
신경안쓰구 체중계 올라가서 몸무게 한번 보고
사우나안으로 드갔습니다.

외국인 두어명과 제또래 애들이 서너명 탕안에서
방황하고 있더군요..
말이 제또래지 저보다 한참 어린노무셰끼들일 겁니다.
제가 정말 리얼 진땡 심하게 동안 이라서요..
이거 참 보여줄수도 없구 훗훗... -,.-

간단하게 샤워 하고 탕안에 드가려는데
조금전까지 탕안에서 방황하던 한 색끼가
제옆으로 와서 같이 샤워를 하네요..
저를 흘끔 쳐다 보면서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미 개이 쒸벌 갑자기 여기 온게 후회가 되면서
내가 짐 뭐하는건지...
허나..
그딴 게이한테 휘둘렸으면 이종 정회원이
될수없었겠죠..

그냥 쌩까고 샤워한뒤 탕안에 들어가면서
탕속에 드갈때 응당 내야되는 의무적인 사운드를
샤우팅으로 외쳐봅니다..

으어~~ 으~~


근데..
좀전에 샤워할때 옆에 와서 깔짝되던 그 색퀴가
같이 탕속으로 들어오더니 저한테 자꾸 어필 합니다.
물을 옆으로 탁탁 튀기면서 요염한 눈빛으로
저를 힐끗 힐끗 응시 하네요..
탕속엔 그놈이랑 저밖에 없었구요.

뭐야 이 미친 쒸벌개바보 같은색끼는??
이라는 말이 목구녕까지 쳐올랐으나
혹시나 내가 괜히 오바해서 오해를 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참아봅니다..

근데 오해가 아니였음이 금방 느껴지더군요..

이 게이색끼가 자꾸 저를 쳐다보면서 뭔가
어필하려는듯 무브먼트를 시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개은걸 간신히 참으면서 제 스카우터로
그색끼의 전투력을 측정해 봤습니다.

혹시나 모를 끔찍한 상황 발생시 내가 저 게를
때려눕힐 견적을 함 뽑아봤더랬죠.
측정결과 몸상태와 근육량을 볼때 이색퀴가
특별히 뭔 운동을 전문적으로 한거같지는 않아서
만약의 사태때 제가 질것같은 생각은 안들더군요.

하지만 하루의 피로를 사우나로 풀러간건데..
굳이 피곤한 상황을 만들고싶지않아서
일단은 그새끼가 직접적으로 나한테 접근하지만
않는다면 나를 향해 흘리는 추파 따위는
너그러이 용서해주마~ 라는 심정으로 녀석의
시선을 쌩까면서 모른척했습니다.

처음엔 힐끔거리는 수준에서 날 쳐다보던 색끼가
내가 쌩까니까 점점 아예 대놓고 쳐다보더군요.
ㅋㅋㅋㅋㅋ 끼 진짜 아놔 기분 참 ㅋㅋㅋ

그러던중 탕속에 다른 사람들이 몇명 들어옵니다.
그제서야 저도 맘이 좀 놓이면서 전투대기 5분전
수준의 긴장을 풀구 몸을 추스려봅니다.

계속 무반응으로 일관한 저한테 흥미가 떨어진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들아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저한테 추파 던지던 개생퀴는
탕에서 나가더니 제 시야에서 사라지더군요.

롬.. 운좋았다 진짜..
10초만 더 그했으면 아구창 돌릴 태세였는데..

암튼 몸에 긴장이 풀리면서 이제서야 탕속에서
편한 자세로 눈을 감고 피로를 풀어봅니다.
누군가 탕속에 드갔다 나갔다 하는데 신경안쓰고
눈을 감고 피로만 풀었더랬죠.
대략 20~30분 정도 흘렀으려나????
몸이 노골노골해지고 잠이 쏟아지는 가운데
안되겠다 이제 나가야지 싶어서 눈을 떴는데....

제 맞은편에서 또 다른 어떤 색끼가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저랑 눈이 마주치니까 쓰윽 피합니다.
아... 온몸에 소름이 .... ㅠㅠㅠㅠ

순간 긴장이 풀리면서 전형적인 40대 아재의 몸상태
였던 제 육체를 재빨리 전투태세 5초전 상황으로
바꾼뒤 스타우터로 전투력을 측정해 봤습니다.

아까 그놈과는 다르게 이색퀴는 일단 생긴것부터
곱상하니 몸상태는 운동이라고는 1도 안해본
삐쎡 꼬른 멸치 수준인것이...
이정도는 내가 한팔로만 싸워도 때려죽일수있겠다
싶어서 눈에 상향등을 킨듯이 그색퀴를 쳐다봤더니
힐끔 거리면서 수줍게 저를 쳐다보다가 뭔가
저의 심상치않은 기를 느꼈는지 탕에서 나가더니
바로 밖으로 나가더군요..

아...
설마 설마 했는데 진짜 이곳이 그런곳이 맞구나를
느끼면서 기분 더 더러워지기전에 나가야겠다
싶어서 저도 탕을 나와서 샤워를 하는데
어떤 나이 지긋한 아자씨 한명이 텅텅 비어있는
샤워부스들 속에서 하필이면 도대체 왜 굳이
제옆으로 와서 씻습니다..

오자마자 샤워기로 똥꼬부터 씻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기요 ㅋㅋㅋㅋㅋ
제가 민감한거 아니죠?!!
아니 왜 똥꼬부터 씻을까요?? ㅋㅋㅋ

이제는 여기 사우나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저만 빼고 죄다 게이호모 색끼들로 보이는게..
도저히 더는 못있겠다 싶어서 언능 샤워 간단하게
하고 나와서 옷 후다닥 갈아입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가는데 처음 탕속에서 저한테 추파 던지다가
사라졌던 색끼가 여전히 옷도 안입은 상태에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있다가 나가는 절 보고
아쉬워하는듯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쒸벌롬을 죽여야 되는데 ㅋㅋ

이렇게 도망가듯 그곳을 빠져나온뒤
쓸쓸히 제 거처로 돌아와서 급하게 후기를
남깁니다....ㅋ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게도 불미스런 상황은
발생치않았습니다 ㅎㅎㅎㅎㅎ


제가 이글 읽으면서 좀 재밌게 보시라는 측면에서
좀 설정인듯한 글을 적었으나
100% 사실이구요...
그것도 좀 아까 겪은...

이태원 해밀턴 호텔 사우나...
두번다시 갈일 없을거구요..
여러분들도 절대 네이버 가지 마시고..
혹시나 게이쪽 님들은 가보는거 추천드립니다..

소문이 진짜 사실입니다 ㅠㅠㅠㅠ ㅋㅋㅋ

대표 사진
냠냠미
왜 굳이 가서 욕을 하는지...
8년 전
대표 사진
강친  강한친구들
저두 그생각했어요 왜 굳이..
8년 전
대표 사진
PINGU
아 해밀턴 게이 호텔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해밀턴 호텔에 게이가 많은건가보네요
이성애자들은 이용하기 좀 애매하긴 할듯
굳이 가서 욕하는 분도 별로..

8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박지민
처음부터 끝까지 성소수자혐오적인 요소가 한둘이 아니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젤로가젤로좋음  볩피컴백한다눙
저 정도면 도끼병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직접적인건 아무것도 없었음~
8년 전
대표 사진
원주  스물넷,스물둘 시작
착각이 심하시네
8년 전
대표 사진
마왕  메멘토모리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허세 허세 허세!!!
8년 전
대표 사진
낑깡요정  김민석 사랑해❤️
사실 아무도 관심없는데 혼자 도끼병으로 다 자기한테 관심있다고 느낀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동윤이_귀여워
22222222222222
8년 전
대표 사진
글피
그니까 결국엔 한 공간에서 서로 눈 마주치고 옆자리에서 사람들이 씻은 거 빼곤 아무일도 없었는데...? 저런 사람들이 카페나 도서관에서 여자랑 눈 마주치면 그 여자가 자기 좋아한다고 착각에 빠지는st... 본인이 아주 치명치명해서 세상 사람 다 자기한테 반한다고 오해하는st...
8년 전
대표 사진
늉날닐뇽
남이사 똥꼬를 먼저 씻던 이빨을 먼저 닦던 겨드랑이를 씻던...
8년 전
대표 사진
이경우
읽다가 웃겨서 내려옴ㅋㅋㅋ 운이 좋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개그맨이신줄
8년 전
대표 사진
신 지민
허세 실화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폭식쟁이
피해의식 있나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롴2 하고 싶은거 다 해  롴2야 사랑해❗️
이거 그건가 ㅋㅋ 동성애자한테 난 좋아하지마라 ㅋ 하는거랑 같은거... 동성애자도 눈이있지요...
8년 전
대표 사진
daehwi
ㅇㅅ... 네?
8년 전
대표 사진
마분지
색안경을 애초부터 장착하고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 저는 근처에서 놀다가 집에 못 들어가게 되서 간 적 있는데 그냥 각자 목욕하고 찜질하고 가는 사람들이던데요. 성적 소수자라고 해서 기회만 생기면 추파를 던진다는 식의 선입견 자체가 잘못된 것 같아요.
8년 전
대표 사진
잡채볶음밥  제일 맛있다.
알면서 왜 굳이 갔는지 이해불가
6년 전
대표 사진
인절미구이
실제로 당하는건... 글만 봤을때 보이는 거랑은 다를수도.... 뉘앙스는 당사자밖에 모르는 거니까요...
6년 전
대표 사진
해_수
도끼병...ㅋㅋㅋㅋㅋ 왜저래 아재..,...
6년 전
대표 사진
쿤 아게로 아그니스.  신의 탑
허세 실화인가... 본인이 가놓고 굳이굳이 욕하는 심보 이해 못하겠고... 헤테로 눈에도 너무너무 불쾌한 글
6년 전
대표 사진
뺭뿅  방탄 엑스원
아니 본인이 굳이 가놓고 ..?
6년 전
대표 사진
a’RM’y
아 너무 한심한데
6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z
왜저래
6년 전
대표 사진
어라
도끼병에 동성애혐오에....
6년 전
대표 사진
방장 양진모
한심하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NCT __DREAM__지성
동성애자도 눈 있는디
6년 전
대표 사진
홍련(紅蓮)
이때싶
6년 전
대표 사진
BOBBY(iKON)  아이콘의 래퍼 바비
망상글...
6년 전
대표 사진
욱 (UGH!)
알면서 굳이 간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네...
6년 전
대표 사진
H appiness  whatever
와 2년전글인데 신기하다
6년 전
대표 사진
구급차가 삐용삐용
정말 대조적으로 여탕엔 할머니들 밖에 없답니다 ㅋㅋㅋㅋㅋ
사우나 다니던 곳이 닫아서 한달정도 해밀턴 사우나 쿠폰 끊어 다녔었어요.
시설은 그냥 그렇지만 다들 친절하고 우쭈쭈 해주셔서 잘 다녔었던 기억인데요...
몇 미터 차이로 딴 세상이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깨지고부서져라
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BTS 방탄소년단  방탄 보라해💜
윽 한심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0/5/08 18:24:3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앙물어봄
저사람 말이 사실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아무일 없었는데 본인 혼자 느낀 걸 수도 있구요
6년 전
대표 사진
viki0308
사실이 아닐거란 건 어떻게 아는데요?
6년 전
대표 사진
앙물어봄
그걸 모르니까 다른 예도 들어서 얘기 드린거고요 님이 너무나 확실하게 얘기하시길래 말한겁니당~
6년 전
대표 사진
viki0308
저도 들은 얘기가 있고 저기랑 많이 안달라요... 님도 확실하지 않은데 사실이 아닐거라고 확신 가지고 남에게 할 얘긴 아니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앙물어봄
viki0308에게
저도 확신을 가지고 얘기한적 없는데요.. 아무도 모른다고 했지 글쓴이가 거짓말 한거라고 한적 없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viki0308
앙물어봄에게
아무도 모른다 자체가 저에게 믿지 말란거잖아요? 저는 저런 상황이 있을거란 생각에 제 생각을 말한거예요

6년 전
대표 사진
날치알
회원님들의 우려속이면 대충 어떤곳인지 알고 간거아닌가요..? 해밀턴이면 이태원에 있는곳이고 이태원이면 뭐.. 해밀턴 자체가 게이사우나로 유명하기도 하고요ㅋㅋ아님 죄성^^_^
6년 전
대표 사진
viki0308
게이가 있다고 했지 추파 던질줄 몰랏던거잖아요... 원래 가려고 했는데 거기 가면 게이가 니 몸을 훑어볼거고 추파던질거니까 너가 피했어야지 이게 맞는 상황인가요? 도끼병? 관심병? 그냥 글쓴사람만 바보 만들어주면 되는건가요 무슨 게이는 성희롱의 성역인가요 거참.... 너무 기분 나쁘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0/5/08 18:40:4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viki0308
네네 참고로 제 친구가 저런 비슷한 일 겪고 왔어요 이러니 같은 남자간의 성추행 성희롱이 성립이 안되지
6년 전
대표 사진
날치알
viki0308에게
저런 안타깝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허팝
지금 쓰니도 어떤 아저씨가 똥꼬부터 씻는다니 관찰하고 훑어본거 이것도 성희롱 아닌가요?
6년 전
대표 사진
Don’t be lonely  My Lovers
오우....왜..
6년 전
대표 사진
민윤깅
근데 결국엔 직접적인 건 없었잖아욬ㅋㅋㅋ 도끼병인가..
6년 전
대표 사진
CRUSH (크러쉬)
걍 본인망상같은데... 사실 아무도 관심없었을듯.....
6년 전
대표 사진
빼로빼로
도끼로 이마찍고 갔다오셨나 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미믹
찜질방에서 성행위같은거 하진 않겠죠..? 실수로라도 안가게 조심해야할듯
6년 전
대표 사진
파워에이뷔  너도나도보라해
왜 굳이 가서.... 그냥 쳐다본 거 아닐까요. 똥꼬를 먼저 씻은 건 어떻게 아시는지...그렇게 쳐다봤으니 그쪽에서도 보는 거 아닐까요..
6년 전
대표 사진
제이비  맠뽐녕잯퉤뱀겸
결론: 호텔 목욕탕에서 모든 이들을 관찰, 평가했음.

만약 누군가가 저를 저렇게 오해하고 멋대로 인터넷에서 제 신체를 평가하거나 어디를 먼저 씻니 어쩌니하는걸 본다면 정말 불쾌할 것 같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유연정(@uyj_s)  님의 insta
어휴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 수준 보이는 글이네요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Aimer
꼭 이성애자들중에 동성애자는 동성이면 아무나 밝힐거라 착각하는 사람이 있음 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sosos
내 주위엔 글쓴이 같은 사람 없었으면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치엔쿤  NCT 쿤
글 진짜 더럽게 쓰넹... 별것도 아닌 거에 혼자 의미 부여하면서 오만가지 망상 열심히 하는 꼴이 진짜 한심하고 웃김
6년 전
대표 사진
소녀시대.
동성애자들도 취향이 있겠죠...이성애자들은 남자나 여자만 보면 추파 던지나요 뭐
6년 전
대표 사진
행복한 쿼카
어휴 무슨 옴므파탈인척ㅋㅋㅋㅋㅋ 망상ㄷㄷ하다
6년 전
대표 사진
나굄
중간까지 간신히 읽다가 내렸어요ㅠㅠㅠ 다 못 읽겠어요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여기 사람 있습니다
여기 여탕은 멀쩡해요.. 집앞이라 동네목욕탕이었어서 엄마랑 5년 넘게 다녔는데 그냥 일반 사우나였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따스랑이
ㅋㅋㅋㅋ 진짜 시간도 많고 할짓도 드럽게 없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006069
애초부터 혐오에 편견가지고 사우나간거 보이는데 ㅋㅋㅋㅋㅋ 둘째줄부터 비하발언 내뱉는거보고
6년 전
대표 사진
후라보노  🌷
읽다가 내림.....
6년 전
대표 사진
붕어빵 먹고 싶다  얌얌
이때싶
6년 전
대표 사진
베리베리 김용승
여자한테도 인기 없는데 게이한테 인기 많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어요ㅋㅋ
게이도 눈 있어요 착각 그만

6년 전
대표 사진
ORANGEALE  방탄소년단
진짜 망상은....다들 눈 있고 본인한테 관심 1도 없을걸요..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69
근데 진짜 굳이 알면서 왜 간 거지?
6년 전
대표 사진
청학동 칼잡이
한심..
6년 전
대표 사진
빗살문희토끼
만약 저 말들이 사실이라면 공공장소에서 성적인 추파를 던진 동성애자가 잘못한거고 저 말들이 사실이 아니라면 동성애에 대한 색안경을 쓴 글쓴이가 잘못한거네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무작정 욕은 안할래요
6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아직못정함
말마따나 저런 곳이 정말 맞으면 자기가 스스로 가놓고 자기 혼자 히익거리는 거 진짜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삉초코
근데 글쓴이가 그런 곳인지 아닌지 확신이 없는 채로 갔으니까 좀 놀란 거 아닌가요..? 말마따나 동성애자 전용 사우나도 아니고 진짠지 아닌지 모르는데 일부러 피해서 가는것도 웃기고 .. 왜 자기가 가놓고 그러냔느 댓들이 있어서..
6년 전
대표 사진
검볼 가디언
첫줄에 게이 어쩌구저쩌구 있는거 보니까 알고 있으신거 가튼데요...?!
6년 전
대표 사진
모든 나의 떨림 전할래
아무도 당신에게 관심없다구요...
6년 전
대표 사진
나는 왹!져!
굳이..동성애자들 많다고 소문난 데 가서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음...
6년 전
대표 사진
우에하라 히마리  새로운 「평소대로」가 돼
왜 저래...
6년 전
대표 사진
젠희
그냥 뭐.....
6년 전
대표 사진
칸타타빌레
해밀턴 호텔 사우나랑 목욕탕 동네주민들 어르신들 많이 가요; 저런 곳 아닙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ICEKIING
동성애자들이 동성이면 무조건 좋아한다는 착각 너무 싫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모동숲 애플이  큐룽-☆
왜저래..
6년 전
대표 사진
신이나
풉..!
6년 전
대표 사진
방국봉
못생겨서 쳐다본 거 아닐까요?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작은뱁새
2년 전 글이에요!!
6년 전
대표 사진
선미  매력만점 원더걸스
이종이요..?? 그냥 지나가던길 지나가야겠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삐뽕
무슨 이성애자들은 그런 사우나같은 곳이 없는 것처럼 적어놨네요. 이성애자든 동성애자든 다 그런거 아닌데말이죠
6년 전
대표 사진
세훈아진짜나는안되겠니
머야 읽기도 싫어서 걍 내림
6년 전
대표 사진
LGBT
도끼병ㅋㅋㅋㅋㅋㅋㅋㅋ 동성애자도 보는 눈 있습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우래기야  돈많은백수가꿈
근데 저는 호텔 사우나 갔는데 다른 여자 분들이 제 몸 쳐다보고 괜히 옆에와서 씻고 그러면 뭐지 왜 가까이오지 불쾌하단 생각 들 거 같은데 혹시 제 생각이 틀렸나요..댓글 다들 저랑은 다르게 생각하셔서 놀랬...
6년 전
대표 사진
바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자기한테 말 건 사람 한 명도 없는데 혼자 착각해서 으이구.. 한심해라
6년 전
대표 사진
소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자기만의 착각에 푹 빠져있다가 나온거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리나라 기술력이 무궁무진 하게 발전 했네요
17:07 l 조회 432
💥불교에서 말하는 최고의 복수 방법4
17:02 l 조회 1566 l 추천 3
518스타벅스사태 확인사살3
17:00 l 조회 2176
"조진웅 소년범이었다”…첫 보도했다가 고발 당한 기자, '혐의없음' 처분
17:00 l 조회 251
흉기피습 경찰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겪다 숨져
17:00 l 조회 236
밥그릇 크기 변화사
17:00 l 조회 607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17:00 l 조회 7
그 카페가 죽었어요.shorts
17:00 l 조회 100
대구 모 고등학교 축제에서 나온 나락퀴즈 문제
17:00 l 조회 355
모임에서 왜 애 안 낳냐고해서 대답했더니 무슨 사이코 보듯이 대함
17:00 l 조회 851
남편 회사 후임이 셀카를 보내는거 있지
17:00 l 조회 952
장애인 지인이 자꾸 들이대는데 내가 잘못한거야?2
16:59 l 조회 835
경찰, '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구속 송치
16:52 l 조회 264
본인의 프레임과 촬영하는 김종현 발견
16:49 l 조회 1445
뻔뻔하게 그지없는 불법 웹툰 사이트 근황 .jpg11
16:49 l 조회 4574
맞춤법 파괴 레전드 Top108
16:44 l 조회 2676
아무거나 자기가 싫은거에 다 공산주의 프레임 씌우는건 반백년이 넘은 고릿적 꼴통짓거리인데 아직까지도 이러는게 이해가 안..1
16:42 l 조회 1353
라이즈, 몬엑 등 대형 가수들 대거 출연하는 힙합 페스티벌 취소해야된다는 말 나오는 중.twt1
16:42 l 조회 1496
소녀시대 유리 선글라스 가격.jpg12
16:39 l 조회 8498 l 추천 1
멋진신세계 고자라고 울부 짖는 남자를 따라하며 코웃음 치는 여주ㅋㅋㅋㅋ
16:38 l 조회 81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2